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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왓디피마이

사왓디피마이

후쿠오카의 설날은 「타마세세리(정월 3일에 열리는 행사)」「우소카에(행운을 부르는 새를 새해와 더불어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것을 말함)」「10일 에비스(100만명 규모)」란 축제가 이어진다.
전국의 뉴스에서도 소개되는 「타마세세리」는, 반나체가 된 사람이 북적거리는 가운데, 소리를 지르며 구슬을 빼앗는 축제이다.
5만명 규모의 사람이 좁은 경내에 모여, 「역수(力水)」「이키오이미즈」라고 불리는 물이 참가자에게 뿌려지는 격렬한 축제이다.

물과 정월의 축제라고 하면, 태국의 손크란도 「물을 뿌리는 축제」라는 다른 이름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축제로서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알려져 있다. 그 축제의 격렬함도 상당한 것이라고 들었다.
이번의 아시아여행가이드 에서는 「설날의 축제」「물」이란 공통점을 가진 태국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겠다.

설날의 인사
위의 타이틀 「사왓디피마이」는 태국어의 신년의 인사이다.
일본어와 같이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란 의미이다.

일본에서는, 한자나 알파벳은 평소에도 익숙해져 있으며, 한글도 최근의 거리안내에서 많이 눈에 띠게 되었지만, 태국어는 매우 드물다.
태국대사관의 HP에서 태국어를 가르쳐 주는 곳을 발견했다:

http://www.thaiembassy.jp/culture/index.htm
























태국의 연말연시
태국 사람들이 연말이라고 느끼기 시작하는 것은, 프미폰 국왕의 생일( 12월 5일)을 축하하는 일루미네이션이 왕궁 주변에 장식될 무렵이다.
그리고 신년을 맞이하지만 태국에는 설날이 3번이나 있다.
신년의 정월, 중국의 정월, 그리고 손크란이 그것이다.

신년의 정월, 중국의 정월, 그리고 손크란이 그것이다.

신년의 정월은 젊은이가 중심으로, 「카운트다운」이나
체오프라야 강가에 불꽃놀이가 열려, 축제분위기다.
선물교환도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이다.
다만, 이 카운트다운은 그다지 중요한 것은 아닌 것 같다. 태국에서 7년간 살고 있는 시미즈씨에 의하면, 태국인은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것 같으며,
「어느새 새해가 되버렸다」라는 일도 자주 있다고 한다.



중국의 정월(2월 중순)은 글자 그대로 화교계 -인구의 약15%-의 축제이다.

그러나 뭐라해도 태국 전체가 축제 분위기에 휩싸이는 설날이라고 하면 3번째의 손크란이다.

매년 4월 13~15일에 걸쳐 열리며, 성대한 물뿌리기 축제가 열린다.
원래 이 날은 태국의 음력 정월에 해당되며, 개력후도 축하하는 풍습이 남은 것이다. 귀향러쉬가 일어나, 전날 4월 12일에는, 집 청소를 하며, 집에서 나온 쓰레기를 태운다. 모든 것을 태우고 새로운 신년을 맞이한다.
「사왓디피마이!」라고 하는 인사를 실감하는 때는, 이 손크란의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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