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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beat person vol.5] 지금 가장 활약이 기대되는 젊은 배우 이소가이 류코, 오오야마 마사시, 키타다이 타카시

아시안비트가 지금 가장 주목하고 있는 얼짱배우 세분을 전격 인터뷰



배우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신의 드라마나 영화를 PR한다.
옛날부터 자주 보는 광경입니다만, 최근 특히 많다.

스폰서의 격감에 따라, 제작비 감축이 큰 요인이겠지만, 이러한 시대의 조류를 역으로
활용하여 활약할것 같은, 차세대를 짊어지고 갈 젊은 배우를 직접 만났보았다.
게다가 한번에 세분을.

키타다이 타카시…北代高士(きただい たかし) 
이소가이 류코…磯貝龍虎(いそがい りゅうこ) 
오오야마 마사시…大山真志(おおやま まさし)


이들 세분은 일부에서 열광적인 팬을 양산하여 큰 화제가 되었던 뮤지컬「테니스 왕자님」
에서 공연한 인연으로, 현재에도 합동으로 이벤트와 캠페인을 벌리고 있습니다만,
하여튼 토크가 재미있어요.

단순한 하이텐션이 아니라, 각자의 역할을 가지면서, 연예인다운 토크를 전개하고, 모여든
팬들을 이럴정도로 라고 할만큼 즐겁게 해줍니다.
2009년11월15일에 거행된 코스플레이 이벤트「asianbeat festa Vol.3 코스플레이&동인
프리마켙」의 토크쇼에서도 그 말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해준 그 들이다. 그 직후에 이번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asianbeat festa Vol.3 코스플레이 & 동인 프리마켙」의 동정은 여기

코스플레이어들의 기분, 엄청나게 공감합니다.


AB / 오늘 이벤트도 상당히 고조되었습니다. 세분의 호흡도 너무 잘 맞구요. 
오오야마 / 너무 잘 맞죠(웃음)
키타다이 / 역시 무대에서의 경험이 크다고 생각해요. 다만, 무대에서의 캐릭터와는 완전히 다르지만요(웃음). 이런 곳에서는 본래의 나의모습으로 하고 있죠. 즐거워요.

AB / 이번에는 코스플레이의 이벤트였습니다만, 흔히 말하는 코스플레이어들의 뭔가 되고
싶다, 연기하고 싶다 라고 하는 생각은, 배우인 여러분들은 공감하는 부분이 많지 않을 까요.
 


이소가이 / 네, 엄청 동감해요.
키타다이 / 음, 물론이죠. 너무 즐거워요. 가능하다면, 초등학교일학년 그 시절로 돌아가 있으
면 좋겠어요.(웃음)
오오야마 / 저희들도 하고 싶어요. 정말 오늘도 하고 싶었는데, 어중간히 대충은 안되지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진지하게 하고 있는 분들에게 실례가 되니깐요. 그러나 정말 알것 같아요.
키타다이 / 저요, 원피스 해보고 싶었어요. 조로를 해보고 싶어요 정말~(웃음)
이소가이 / 조로와 비슷하죠. 그래서 저는 춋파가 컸을 때에・・・.
오오야마 / 제가 산지입니다(웃음).

AB / 아, 그렇군요(웃음). 마침 만화이야기가 나왔네요. 좋아하는 만화는 있습니까?
이소가이 / 저는 [세인트 * 오니상(※1)]과 ,[바가본드]입니다. 이미 저한테는 바이블이죠.
키타다이 / 저의 바이블은 [슬럼덩크]인것 같아요. 최종회로, 루카와랑 사쿠라기가 하이타치
할 때에는, 수업중 인데도 벌떡 일어나 소리를 질러버렸거든요(웃음).
오오야마 / 최근이라면 [토리코(※2)]이겠죠. 미식가 그 친구.

AB / 역시 다양하게 만화를 보고 있네요. 후쿠오카의 인상에 대해 뭔가 있어요? 

이소가이 / 실은 저, 큐슈에 온 것은 처음이구요, 지도상으로 후쿠오카가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어요.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오늘 이 이벤트에 나와서, 손님들의 그 따뜻함은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정말 기뻤습니다.
키타다이 / 저의 이미지는 큐슈사나이라고 있잖아요. 뜨겁죠. 저, 뜨거운 사람을 좋아해요.
저에게는 큐슈의 피가 흐르고 있지 않을까 가끔 생각할 정도에요(웃음). 그래서 너무 좋아해요.
오오야마 / 그런건 있어요. MEN OF MEN이라는 이미지죠. 그리고 먹거리가 맛있어요. 이번에
는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만, 꼭 다시 오고싶은 도시예요.

저희들은 동료임과 동시에 좋은 라이벌. 서로 경쟁하며 격상시키고 싶어요.


AB / 여러분 배우로서의 전망을 들려주세요.
이소가이 / 무대쪽은 물론입니다만, 영상쪽으로도 상당히 흥미가 있어요. 해 보고 싶네요.
오오야마 / 저는 거꾸로, 좀 더 무대를 끝까지 파고 들어가 보고 싶어요.
키타다이 / 저희들이 공동출연한 테니스 왕자님이라는 뮤지컬이, 저도 그렇습니다만,
저희 모두의 「원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거기에서 많은 분들로부터 호응을 얻었고, 여러가지
일도 할 수 있게 되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각자가 좀 더 여러 필드에서 열심히 해서 힘을 길러서
최종적으로는 또 다시 모여 뭔가 할 수 있다면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때까지는 다 같이 서로 경쟁
하며 가고 싶어요. 물론 동료이면서 좋은 라이벌이기도 하니깐요
오오야마 / 그런 멋진 이야기를 하다니~(웃음). 그러나 정말 그러네.





※1「세인트*오니상」・・・잡지 「모닝2」에서 연재중. 부처와 예수가 인간세계에서 바캉스를 만끽할려고 동경의 싼 아파트의 방 하나를 빌려,「聖(세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살아간다고 하는 설정으로 그려져있는 일상코메디.

※2「토리코」・・・「주간소년점프」에 연재중인 만화.「미식가」토리코가 가지각색의 식재료를 구하려 온 세계를 모험한다.
[토크쇼 출연자 정보]
・키타다이 타카시…北代高士(きただい たかし)http://ameblo.jp/kitadaitakashi/
・이소가이 류코…磯貝龍虎(いそがい りゅうこ) http://ameblo.jp/rk3939/
・오오야마 마사시…大山真志(おおやま まさし) http://blog.oricon.co.jp/masashi/
・시미즈 료타로…清水良太郎(しみず りょうたろう)(MC) http://www.ogipro.com/

선물!
금번 이벤트의 분위기를 북돋아 주신 키타다이씨, 이소가이씨, 오오야마씨의 사인이 들어있는 프로마이드(사진 우측)를 추첨하여 세분께 선물!!
응모를 희망하시는 분은 성함, 이 메일 주소, 아시안비트를 보신 감상을 적으시고 아래 주소로 메일로 신청해 주세요. 당선자의 발표는 선물 발송으로 대신 하겠습니다.


asianbeat-present@aycc.jp

※마감 ; 2009년 12월 11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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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인 경품 이벤트
  • ◆「스나모리 타케테루(砂守岳央)씨의 사인이 들어간CD」를 1명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 砂守岳央
  • ◆【선물 포함!】아시안비트 독자 앙케이트에 협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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