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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퓨전국악과 비보이 그룹이 합동 공연!!(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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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한국 외교부와 후쿠오카현이 공동으로 한국 최신문화를 소개하는 "퓨전국악과 비보이 공연 한국의 소리, 역동의 몸짓"이 개최되었습니다.
共鳴_Morning of Owl
共鳴_Morning of Owl
공연에서는, 한국의 전통악기를 현대풍 음악으로 재현해 낸 "공명"의 연주와 "Morning of Owl(모닝오브아울)"의 퍼포먼스가 피로되었습니다. 섬세한 음악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가 멋지게 융합된 스테이지는, 아크로스 후쿠오카 심포니홀에 몰려든 관객들을 순식간에 매료시켰는데요! 두 그룹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엄청난 스테이지를 통해, 한국문화의 심오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명"의 연주로 탄생한 환상적인 분위기와 역동감 넘치는 "Morning of Owl"의 퍼포먼스. 스테이지의 감동을 스냅 사진으로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마지막까지 놓치지 마세요!

"퓨전국악과 비보이 공연 한국의 소리, 역동의 몸짓"

2015년 12월 2일 (수요일) 19:00~21:00
회장:아크로스 후쿠오카 심포니홀 (후쿠오카시 츄오구 텐진 1-1-1)
출연:공명(퓨전국악), Morning of Owl(비보이 팀)
주최:대한민국 외교부, 후쿠오카현
【참 고】
※퓨전국악은 한국의 전통음악과 클래식, 영화음악, 팝, 재즈, K-POP 등 다양한 장르를 혼합해, 한국 전통음악을 더욱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1997년에 결성된 "공명(共鳴)"은, 한국의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재구성을 통해 음악의 다양성과 새로운 음을 창출해 내어, 전 세계 무대에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그룹. 타악기, 관악기 등 다양한 악기로 이색적인 앙상블을 보여주는 4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콘서트는 물론, 연극, 뮤지컬, 무용, 영화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어선 연주 활동을 전개 중. 한국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 전통음악의 현대문화라는 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B-boy는 브레이크 댄스를 추는 남성을 가리키는 용어로, 한국에서는 1990년대의 댄스 음악 유행과 함께 보급되어, 현재 각종 세계 대회에서 탁월한 실력을 자랑하며 한류문화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Morning of Owl"은, 기존의 단순한 B-boy 퍼포먼스가 아닌 스토리와 메시지가 담겨져 있는 연출과 동작을 추구하는 세계적인 퍼포먼스 B-boy 팀. 2013년에는 영국의 "B-boy Championship", 한국의 "R16 World Final", 프랑스의 "Block party Battle"에서 우승하는 등, 수많은 세계 대회에서 우승을 달성해, 2014년에는 공식 세계 B-boy랭킹 1위에 랭크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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