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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AKIRA ~ 자신에게 부끄럽지않은 자신이고싶다 ~

TEAM SAKUSAKU presents ~ Favorite Collections ~

좋아하는것을 할수있어서,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지키고싶은 장소가있습니다.

첫 대면인 사람에게 자주 듣는말이, 「아ー!AKIRA 남장하는 사람!」. 자주 선전할때 쓰여지는것이,“남장모델”“남장 미인”“남장 아티스트”라는 워드.

하지만, 저로써는 남장을 하려는 생각이 아니어서 자기소개할때에는“남장”라는 단어는 사용하지않습니다. 단지,“남장”이라는
워드는, 전혀 저를 모르는 사람에게 “AKIRA”라하는 인물을 설명하려고할때에 간결하고 알기쉽다고는 생각합니다.그래서, 주위가 어떠한 단어를 사용해서 저를 표현한다해도 상관없고, 주위로부터는 그렇게 보이고있는건가 라고하는 일종의 평가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대중적인 감각으로 카테고리하면 저도 남장 중에 하나이려나 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남장이 아니야!」라며 일일이 곤두세우고 있었습니다만 (ㅎㅎ).

좀전까지의 스트레스는「남장이니까…」「좀더 남자스러운 복장으로」라고 듣는것이었습니다. 보이시한 스타일을 시작하게된 계기는「여자이니까」라며 어울리지도않는 귀여운옷이나 스커트를 입게하는것이 싫어서, 성별과 관계없이 좀더 자유롭게 오샤레(멋)를
즐기고싶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반대로「남장이니까 스커트 입지마」라고 패션을 제한 받는다. 이러면 본말전도구나. 왜 주위가 멋대로 만든 이미지에 내가 맞추어가면 안되는건가.「그게 일이니까 그렇지」라고 들어버리면 거기까지이지만, 젊을때 제가 말했던「남자 모습 할때도 있지、여자 모습 할때도있지. 남자도 여자도 그걸로 괜찮다고 생각해. 그게 당연한 세상이 되었으면 해.」라는 말로부터 지금, 자기가 제일 멀은게아닌가 라고 괴로워했다.

혼란기에 접어들어, 작년은 잔뜩 여성스러운 옷을 사기도했습니다. 보고있어 즐거운 옷도, 제가 입은 순간에 어울리지 않으면 그건 즐겁지 않거나… 반대로 너무심플해서 전혀 마음이 울리지않는 옷이라도, 입어보니 의외로 어울려서 입는것이 즐거워지거나…. 반발심이라던가 그런게 아니고,무리를 해서 여자 답게 라던가 남자답게 가 아니고, 지금의 자신을 표현가능한 옷을 고를수있게 됬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란 여러면이 있는게 당연하고,패션도 그와마찬가지로 날에 따라 기분에따라서 다른 장르를 입는게 좋은것같다. 그때에 입고 싶은걸 입는다. 그게 최고라고생각합니다. 저에 있어서 패션은 자기표현 방법중 하나이기도하고, 나아가 이러한 자신으로 있고싶다고하는 동경이기도합니다. 패션과 마주한다는것은 자기자신과 마주하는것. 때문에, 앞으로도 자신의 인생에서 절대로 떼어놓을수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AKIRA
패션과 마찬가지로, 저의 인생에서 절대로 떼어놓을수없는것이 음악과 팬. 2014년에 솔로아티스트“AKIRA”로써 데뷔했습니다만, 그
전부터 DISACODE 라고하는 밴드에서 보컬로써 활동하고있습니다.

이번 멤버를 만났을때는, 정말 인생의 밑바닥에서 겨우 기어올라가려하는 희망이 보인 순간이었다. KERA라고하는 잡지에서 독자 모델로써 지면에 나오게되, 팬이 되었다고 말해주는 분들이생겼다. 당시의 팬레터는 어쩔도리가 없는 자기갈등 이거나, 인간관계에서의 고민이거나 그러한 내용이 많았다. 살아가다보면, 어쩔도리가 없는 불안에 휩싸이거나, 잘풀리지않는 일도 많이 있지만, 그걸 가까이에 상담가능한 상대가 없는 분들이구나라고 느꼈습니다.저도 밑바닥에 있었기때문에, 편지 내용에 공감하는 부분이나, 뭔가 해줄수있으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했다. 이분들의 버팀목이 되기위해서도 나는 강하게 서있을수있도록 맹세했다. 그리고, DISACODE는 그러한 분들이 잠깐이라도 싫은것을 잊고 즐길수있는 밴드이고싶고, 나도 전력을다해 살아가고있으니까 함께 살아가보자 라는것을 전하고싶다.

AKIRA DISACODE
활동을 계속하면서, 벽에 부딛히는일도 있었고 솔직히 더이상 한계다라고 생각한적도 많이 있었다.그래도 계속 해올수있었던것은,
지탱해준 팬과 멤버가 있었기때문. 제가 솔로 데뷔하는게 정해져, DISACODE가 활동정지 되었을때도「다녀와」라 보내주며 제대로
기다려준 멤버. 그리고, 다시 활동재개을 하게되었을때「어서와」라고 말해준 팬 분들. 휴식을 끝낸후부터 팬이되어준 분들도 물론 있어서, 그 분들의 열정과 애정표현의 스트레이트함에도 구원 받았습니다.

제가 지탱하겠다라며 폼잡았는데, 어느센가 자기가 보호받고있는것을 알아차렸다. 한심하지만, 정말 감사드릴수밖에 없다. 최근에는,모두가 어른이 되어 더이상 저같은것은 필요없을정도로 똑부러지게 하고있어 좀 서운한… 투정을 부리는 곡을 불러보기도
했지만,모두가 힘들어졌을 때에는 언제라도「어서와」라고 말할수있는 밴드이고싶습니다.

DISACODE가 팬과 저의 커뮤니케이션 툴 이라고한다면,“AKIRA”솔로는 아티스트로써, 크리에이터로써 챌린지 해 가는 장소로 해 가고싶다. 자기만족이라고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아직 아티스트로써의 폭에 가능성이 있다고 말해주신분이 있었기때문에. 좀더 저의 모르는 부분을 알고싶고, 더 자기의 가능성을 추구해가고싶다는 의욕이 생겨났다. 때문에, 마음 깊은곳의 보여주기싫은 부분들도 더욱 속속 드러내어 가고싶다. 음악이 하고싶다고 울면서 전의 사무소를 그만둔 18세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자신으로 있고싶다.아직 미숙하지만, 멋없더라도 좀더 버둥대볼까까나 라고 생각합니다.

특이하게 여러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서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좀처럼 잘풀리지 않는 인생이지만 그래도 좋아하는것을 할수있고, 지지해주는 사람이 있고, 자신이 지키고싶다고 생각하는 장소가있다. 그건 정말 기쁘고, 고마운것이니까…분명 앞으로 밑바닥에 떨어지는 일이 있어도 일이 잘풀려도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않고 살아가고싶다. 그리고 언제까지라도, 자기을 속이지 않고 좋아하는것은 좋아, 하고싶은것은 하고싶어라고 당당하게 말할수있는 자신으로 있고싶다.

PROFILE

AKIRAAKIRA (아키라)

2008년, 잡지「KERA」독자모델로써 데뷔.
보이즈 스타일 “남장”의 제1인자로써「KERA」「KERA BOKU」의 표지를 장식하는 톱 모델.
프랑스에서의「Japan Expo」를 비롯해, 다수의 해외이벤트에도 출연,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
2014년 여름, 솔로 아티스트“AKIRA”로써 TV 애니메이션「흑집사 Book of Circus」엔딩테마로 메이저데뷔!
2016년, 본인이 프로듀스하는 패션 브랜드「Malus14」를 시동!
TV、무대,라이브, 잡지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중.

오피셜HP:http://www.akira-web.com
Twitter:@dis1ak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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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응모 , 기다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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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당첨자 발표 2017년7월5일(수)

(선물 당첨자에게는 아시안비트로부터 직접 메일이 전해집니다.)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모기간은 종료되었습니다.


Marthaberuang 씨

(선물 당첨자에게는 아시안비트에서 직접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AKIRA
※ 선물의 크기・사이즈비는, 실제의 것과 다릅니다.

■INFO.

TEAM SAKUSAKU WEBSITE
PLEASE CHECK → URL: http://teamsakusak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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