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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Annabel 〜자신에게 있어서 보물같은 음악을 만날수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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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SAKUSAKU presents ~ Favorite Collections ~ 제 30회는, 싱어、작사가의Annabel(아나벨)씨의 등장입니다! 「자신에게 있어서 보물같은 음악을 만날수있을지도」를 테마로 소개하겠습니다.

절제된 정열의 결정, 동인음악

여러분은「동인음악」이라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같은 취미나 뜻을 가진 동료, 라고하는 의미의 「동인」에「음악」을 더한 이 말은,코믹마켓 (통칭: 코미케) 등에서 거래되는 동인지의 음악판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쉬울거라 생각합니다. 이 동인음악의 특징은 음악제작부터 프로덕션으로써의 CD제작을 전부 자기들의 힘으로 하는것, 그리고 코믹마켓이나 M3라고 불려지는 음계・미디어 믹스 동인 즉석 판매회 에서 자신들이 손 판매로 리스너에게 전하는것. 저의 음악활동의 시작은, 그런 동인음악에 매료된것으로부터 였습니다.
자신들의 힘으로 음원을 제작해서 손판매 한다고하면 인디밴드에서도 자주 보여지는 광경이라 생각합니다만,그것과는 뭔가, 달라요.인디 밴드의 손판매 CD가「양」이라고하면 동인음악 CD는 어딘가 모르게 「음」한 공기가 느껴져요.「이、이런거 만들어 봤는데요 누군가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 …있으신가요…?」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 걸어오는 듯한,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지를 찾으면 아주 가까운거리에서 총알 처럼 위세좋게 말을 걸어올것같은 정열, 그렇습니다 그야말로 정열의 결정이 동인음악인것입니다.동인음악의 거래현장도 정말 또 이질적인 공기가 돌아요. 대체로 음악 CD를 팔고있다고는 생각되어지지 않을듯한、이벤트회의실의 끝에서 끝까지 무기질한 회의 책상이 늘어서고,그 위에는 자신들이 만든 CD가 빼곡히 놓여져있어, 몰려들은 동인음악 팬분들이 기계적으로 열을 이루어 콤팩트한 디스크를 구입해가는것입니다.

Annabel
미래입니다.SF입니다.최근에는 음악 업계가 불황으로 CD가 팔리지않게 됬다던가, 애초에 CD를 재생하는 기계를 가지고있지않다고 들려옵니다만,、말도 안될정도의 수의 CD가 1일간에 거래되는 현장입니다.처음에 여기에 왔을때에는 CD를 사고싶은 사람과 음악을 만들고있는 사람이 있다는것에 정말 흥분했습니다.동인음악을 만들고있는 사람들은「서클」이라고 불려지는 집단인 경우가 많습니다.혼자라도「개인 서클」이라고 불립니다.유닛이나 밴드이라고 해도 동인음악에서는「서클」입니다.

서클을 만드는 경위는 사람 마다 다양하게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기본적으로는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인터넷에서 알게된 음악적 기호가 비슷한 동료와 서클을 짰습니다. 음악 서클이라면, 먼저 음원을 만듭니다. 저희 서클은, 작사,작곡,편곡,디자인 각각에 담당자가있어서 음원 컨셉을 정한후에 각자 집에 가지고가서 작업을 합니다.그리고 완성된 음원을 CD-R로 구워, 이것또한 수제작 패키지로 자신들의 손으로 동봉해서 완성합니다. 지금에서는 수작업으로는 다해낼수가없을 정도로 많이 사주셔서 프레스 공장에 부탁하고있습니다만, 처음에는 몇백장이라고하는 CD를 모두와함께 밤을 새워 이야기해가며 만들기도했었습니다.

Annabel
셀프 프로듀스해서 자신의 손으로 조립, 부터의 손판매 유통을 해서 작디작은 회사를 만드는 듯한, 그런 즐거움이 동인음악에는 있습니다.이것도 저의 한 사례이기때문에 활동의 형태나 음악의 장르도 다종다양해서, 일렉트로닉,팝,메탈,노이즈,아이돌,민족음악 기타 등등…정말 뭐든지 있습니다. 최근에는 보컬로이드의 유행으로 「DTM」(디스크 톱 뮤직의 약칭) 인구는 점점 늘고있는는것처럼 느낍니다. 앞으로는 CD를 사는 시대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만, 제작자와 리스너가 가까운 거리에서 음악에 관련된, 이런 멋진 세계가 계속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직 세상에는 널리 알려져있지는 않지만, 자신에게 있어서의 보물과도 같은 음악과 만날수있을지도 라고, 두근두근 하면서 앞으로도
동인음악을 쫓아가보려고합니다.

Annabel
이야기하고싶은것은 아직 많이 있습니다만, 여러분도 흥미생기신다면 꼭 한번 즉석 판매회 이벤트를 들여봐주세요. 만드는 측에서도 듣는 측에서도 분명 새로운 문이 거기에 기다리고있어요.

PROFILE

AnnabelAnnabel(아나벨)

아르헨티나・브루노스아이레스 태생의 싱어、작사가. 2007년、bermei.inazawa와의 유닛、anNina로써 TV애니메이션「쓰르라미 울적에해」ED 주제가「대상a」로 데뷔. 2009년 솔로 데뷔이후, 수많은 영상작품・게임작품의 주제가를 담당. 현재,솔로 활동과 병립해서 siraph、anNina、binaria등 복수의 밴드・유닛에 소속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있습니다.

Annabel OFFICIAL WEBSITE:http://annabel.jp
Twitter:@A_nnabel
Instagram:https://www.instagram.com/a_nnabel318/
Tumblr:http://annabel-annabel.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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