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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ET LIVE 2013 속보! 마지막날 리포트(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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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다시 떠오르고, 최고의 축제날을 맞이하는 선셋라이브 마지막날!

첫날의 Scawa SUNSET LIVE 2013 속보! 첫날 리포트, 둘쨋날의 야스나가의 SUNSET LIVE 2013 속보! 둘쨋날 리포트에 이어, 오늘, 선셋라이브 마지막날을 소개하는 편집부의 Kaneko가 소개한다. 어제의 비가 거짓말처럼 하늘은 높고 청명한 가을 하늘이었다.

편집부의 또 다른 개성파 Koike와 차를 나눠타고 맑은 하늘 아래의 공연장까지 기분 좋게 드라이브. 공연장에 도착한 뒤에는 선셋라이브 초심자인 우리들 "팀K" 두근두근하면서 공연장을 산책. 달아오르는 무대, 최신 유행의 패션 등등 공연장의 분위기를 이곳저곳에서 느낄 수 있어 카메라에서 손을 뗄 수가 없었다.

선셋라이브 공연장을 한바퀴 돈 후에는, 모리노 스테이지에서 "바보의 벽" 의 저자인 요로 타케시의 토크라이브가 진행중이었다. 그리고는 안미츠히메의 퍼포먼스를 보기 위해 간 퍼포먼스 스테이지. 열광하는 관객들을 뒤로하고 공연을 살펴보니 주변 어디서나 폭소가 끊이지 않는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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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선셋라이브를 나타내듯, 석양이 붉게 물들 무렵, "팀K" 는 쌓이는 피로를 다 숨길 수 없었지만, 비치 스테이지에서의 EGO-WRAPPIN'AND THE GOSSIP OF JAXX의 무대로 오늘 최대의 무대로 뽑힐 만큼 무대를 즐기는 관객들은 피곤을 모르고 즐기고 있었다.

팜 스테이지에서는 관객들을 춤추게 만드는 아스타라비스타, RHYMESTER의 무대와 타올을 몸에 두르며 열정적으로 선셋라이브를 즐기는 관객들을 보면서, 첫 참가인 우리들의 눈에 '즐거운 선셋라이브' 라는 이미지가 어느덧 박혀 피부로 느껴져왔다.

날이 저물었지만, 아직 관객들은 흥분이 미처 가시지 않았다. 비치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SOIL&"PIMP"SESSIONS 의 공연이 또 최고의 평을 받으며 나아갔고, 해변가에서 선셋라이브의 끝을 알리는 불꽃이 쏘아올라지며 선셋라이브 2013은 막을 내렸다.
(편집부 Kan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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