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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Watch】 여성이 고른 “남성이 읽었으면 하는 연애소설” No.1 「양지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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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서점에서 제일 추천! 지금 읽으면 제일 좋은 연애소설 「양지의 그녀」

오늘은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책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씨의 장편소설 「1Q84」이 이번달 28일 드디어 문고화됩니다.
무라카미씨의 작품은 세계적으로 번역되어, 「태엽감는 새」가 뉴욕에서 무대화되고, 「노르웨이의 숲」은 마츠야마 켄이치씨의 주연으로 영화화되는 등,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30days Real Report]에서 소개한 대만의 charmy씨나 한국의 로리타 아키라도 무라카미씨의 작품을 읽고 있다고 하니, 아시아에서 인기를 얻고 있네요. (참고로 현재 [30days Real Report]vol.6모델편이 갱신중입니다. 꼭 체크해주세요☆)
저는 무라카미씨의 책은 번역작품 이외는 읽어본 적이 없지만, 1984년생이기에 문고화를 계기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asianbeat편집부 제일의 독서가인 저는(자칭) 매일 서점에 들렸다가 집에 돌아가는데, 최근 서점에 가서 유난히 눈에 띄는 책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코시가야 오사무씨의 「양지의 그녀」
어느 서점에 가도 눈에 띄는 곳이나 점원 추천 코너에 진열되어 있으며, 판넬에는 똑같은 캐치프레이즈 「여성이 고른 남성이 읽었으면 하는 연애소설 No.1」로 소개됩니다. 광고 꽤 잘하네요~
젊은 남성에게는 물론, 「남성이 읽었으면 하는 소설이란 대체 어떤 책 일까...」하고 흥미를 가져 구입하는 여성도 많다고 합니다. 저는 서점을 돌아다닌 끝에, 결국 사고 말았습니다w
읽기시작한 당시에는 소설과 라노베의 중간으로 읽기 쉽고, 아리카와 히로씨의 「식물도감」과 같은 달콤하고 순수한 연애소설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계속 읽다보니 미스테리적인 요소도 얽혀있어 마지막 40페이지는 조마조마 하면서 한번에 다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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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고, 아~그렇구나. 세상의 여성들은 주인공인 코우스케처럼 좋은 점과 나쁜 점을 포함해서 숨김없이 좋아해주는 사람을 원하는구나 라고, 조금 공감했습니다.
다 읽고나서 시원한 느낌은 안 들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 봄에 딱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벚꽃 개화를 기다리며, 이러한 책은 어떨까요? (편집부 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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