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beat 후쿠오카현이 소개하는 일본・아시아 팝컬쳐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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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아시안비트 웹사이트 개설 10주년!

세계 각지로 퍼져 나가는 아시안비트의 인연!

아시안비트가 탄생한 건, 2005년 9월 30일.

후쿠오카현에서는 아시아 지역과의 우호 교류를 발전시키기 위해, 언어의 벽을 넘어 공감할 수 있는 와카모노(젊은이)문화에 착안하여, 2005년 다언어 Web사이트 “asianbeat(아시안비트)”를 개설했습니다. 전 세계 팬 분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으며 바로 오늘, 아시안비트가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금은 "카와이이", "오타쿠", "코스프레" 등의 단어로 대표되는 일본의 팝컬쳐가 세계 젊은이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많은 일본 팬들을 키워내는 자랑스러운 문화로 자리잡았습니다. 하지만, 아시안비트가 시작될 당시에는 애니메, 코스프레, 망가(일본 만화) 등의 젊은이 문화에 착안한 국제교류에 지자체가 투입된 사례는 없었기 때문에, 당시 멤버들의 노력과 고생은 상당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 힘든 환경 속에서도, "후쿠오카를 아시아 젊은이 문화의 정보 교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뜨거운 마음을 가진 스태프들의 도전과 창조가 계속된 결과, 젊은이 문화 교류의 인연이 조금씩 넓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10년이라는 시점에, 종래의 일본・후쿠오카의 팝컬쳐 정보에 더하여 젊은이들의 시점에서 본 후쿠오카의 매력을 더욱 발신하고, 해외에서의 후쿠오카현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아시안비트의 홈페이지를 새롭게 리뉴얼 했습니다. 또한, 9월 10일에는 세계 제4위의 인구수를 자랑하며 뚜렷한 경제 성장을 보이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독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8번째 언어인 인도네시아어판 웹사이트도 개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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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10주년을 기념해 "asianbeat와 관련된 에피소드" 를 모집한 결과, 항상 즐겨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들은 물론, 아시안비트 개설 당시부터 인연을 맺어온 전세계 각지의 친구 여러분으로부터 개성 만점 에피소드가 도착했습니다. 꼭, 확인해 보세요!!

10년간, 아시아 젊은이들과 함께 성장해 온 아시안비트.
하지만 길게 보자면 아직, 겨우 10년. 젊은이들의 문화 교류는 영원할 겁니다.

아시안비트는 "후쿠오카를 아시아 젊은이 문화의 정보 교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개설 당시의 뜨거운 다짐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국내외로 팝컬쳐 정보와 후쿠오카의 매력을 계속해서 발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젊은이 문화에 국경은 없다! (asianbeat센터장 야마키 토모유키)

관련 기사는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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