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브는 단연 「딸기」가 많았지만, 「라면」도 지지않는다.
3월에 취재로 후쿠오카를 방문한 중국,태국,대만의 잡지편집부도 쇼핑이나 스위츠의 취재하는 동안, 라면을 제대로 먹고, 지면에도 게제해주었다(
취재 레포트는 여기에서). 역시, 후쿠오카라고 하면 라면,모쯔나베,명란젓…라고 불리는 만큼 인기.
일전에 후쿠오카현의 통계를 보고, 재미있는 질문을 발견했다.
「후쿠오카현의 라면가게의 수와 우동가게의 수, 어느 쪽이 많은가」
답은「후쿠오카현내의 라면가게를 포함한 “중화요리점”이 2,087사업소, 우동점을 포함한 “소바・우동점”이 1,154사업소였다.(헤이세이21년)」의 기록이었다.
“중화요리점”이라고 하면 다소 폭이 넓은 느낌이 있다.
그래서 참고로서「타운페이지 후쿠오카지구 중부판」에서 수를 세어보았다.
「라면가게」214점포,「우동・소바점」198점.(사무소로 표기된 것은 제외함)
역시 라면가게가 많지만, 수는 팽팽하다.
나로서는, 이 질문자의 마음이 잘 이해간다.
후쿠오카의 라면은 맛있고, 자주 먹는다. 관광객도 라면은 반드시 먹을 것.
그러나, 잊고 있지 않은가?
후쿠오카에는 그외에도 멋진 면(麺)문화가 있다는 것을!!!…이렇게까지 힘을 넣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