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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Watch】라면 VS우동 후쿠오카의 면(麺)문화를 생각하다

후쿠오카는, 우동도 좋아

이 일러스트를 봐주었으면 한다. 작년 12월에 열린 「후쿠오카 의인화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타이의 젊은이가, 후쿠오카를 이미지하여 그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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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는 단연 「딸기」가 많았지만, 「라면」도 지지않는다.

3월에 취재로 후쿠오카를 방문한 중국,태국,대만의 잡지편집부도 쇼핑이나 스위츠의 취재하는 동안, 라면을 제대로 먹고, 지면에도 게제해주었다(취재 레포트는 여기에서). 역시, 후쿠오카라고 하면 라면,모쯔나베,명란젓…라고 불리는 만큼 인기.

일전에 후쿠오카현의 통계를 보고, 재미있는 질문을 발견했다.
「후쿠오카현의 라면가게의 수와 우동가게의 수, 어느 쪽이 많은가」

답은「후쿠오카현내의 라면가게를 포함한 “중화요리점”이 2,087사업소, 우동점을 포함한 “소바・우동점”이 1,154사업소였다.(헤이세이21년)」의 기록이었다.
“중화요리점”이라고 하면 다소 폭이 넓은 느낌이 있다.
그래서 참고로서「타운페이지 후쿠오카지구 중부판」에서 수를 세어보았다.
「라면가게」214점포,「우동・소바점」198점.(사무소로 표기된 것은 제외함)

역시 라면가게가 많지만, 수는 팽팽하다.

나로서는, 이 질문자의 마음이 잘 이해간다.
후쿠오카의 라면은 맛있고, 자주 먹는다. 관광객도 라면은 반드시 먹을 것.
그러나, 잊고 있지 않은가?
후쿠오카에는 그외에도 멋진 면(麺)문화가 있다는 것을!!!…이렇게까지 힘을 넣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대만판GLAMOROUS」의 모델 Mona가 제대로 포즈를 취하는 여기는, 후쿠오카시 하카타구의 「조텐지(承天寺) 」문을 빠져나가면 '우동 소바 발상지'의 비가 세워져있다.

카마쿠라시대에 이 절을 세운 聖一国師(쇼이치 국사)는 송나라에서 직물을 비롯하여, 우동, 만두, 차 제조법 등 많은 기술을 들고 돌아와, 국내에 전파했다고 전해진다.

후쿠오카 우동의 역사는 오래되고, 그 면은 후쿠오카의 풍토와 사람의 성미에 맞추어 육성되었다.

맛이 가득한 맑은 국물에 부드러운면. 토핑의 대표 주자는 마루텐(어묵) 또는 우엉튀김 일 것이다.
중국에서 전해진 제법이 긴 세월 동안 승화되어, 지금 우리가 먹는 "우동"이 여기에있다.

아시아 나라들에는 각자의 면(麺)문화가 살아 있다.

기회가 있다면, 라면뿐만 아니라 후쿠오카의 우동도 취재해주길. 어떤 감상을 들려줄지가 기대된다.(편집부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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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판 GLAMOROUS」2012년6월호

고보텐우동
▲고보텐우동「마루고토 후쿠오・하카타」에서

관련기사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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