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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Kalafina~(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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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데뷔 이래, 몇몇 히트 아니메 주제곡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Kalafina(카라피나). 그 활약은 일본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5월에는 홍콩에서 이틀에 걸쳐 원맨 라이브를 성공리에 마쳤고, 7월에는 파리 교외에서 열린 "JAPAN EXPO 2014"에서의 첫 출연으로 무려 5,000명의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등 계속해서 성공궤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더욱이 7월 16일에 공개된 Kalafina의 첫 베스트 앨범 [THE BEST "Red"]와 [THE BEST "Blue"]도 호평 속 각종 음악 차트의 상위권에 진입. 내년 2월 28일과 3월 1일에는 일본 부도칸 단독라이브 2days공연도 결정되는 등, 지금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alafina의 멤버, Wakana씨, Keiko씨, Hikaru씨가 7월 24일(목), 전국 캠페인을 위해 후쿠오카를 방문, 바쁜 스케줄 와중에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세분과의 대화 속에서 언제나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Kalafina의 세계를 알리고 싶다는 뜨거운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아시안비트를 보고 계신 여러분에게 Wakana씨, Keiko씨, Hikaru씨의 친필 사인 색지도 증정해 드릴 예정이니 꼼꼼히 인터뷰 내용을 감상해 주세요!

Kalafina의 첫 베스트 앨범을 공개, 그리고 내년의 부도칸 단독 라이브를 향한 생각은?

Q.(asianbeat)7월 16일에 공개된 베스트 엘범 [THE BEST "Red"] [THE BEST "Blue"]가 호평받고 있어요. 축하드립니다.

Kalafina(일동): 감사합니다!

Q. 매일 여러 곳에서 그 인기를 실감하실 것 같은데, 지금의 심경은 어떠신가요?

Wakana:발매하고 일주일이 지나, 이렇게 전국 캠페인을 하면서 많은 곳들을 돌아다니고 라이브 이벤트도 하면서, 팬 분들의 반응을 보고 들을 수 있었는데 역시나 "베스트 앨범을 내줘서 고마워요"라던지, "Kalafina에 대해 이 2장을 통해 좀 더 알아보고 싶어요"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이런 식으로 관객들의 소리를 바로바로 들으면, 베스트 앨범을 낼 수 있었던 것이 다시 한 번 기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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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ana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6년반의 활동을 이 2장에 담아낼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더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2장의 앨범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에 지금은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Keiko:공개일부터 지금까지 여러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상점을 방문한다던지, 손님들과 캠페인을 통해 만난다던지, 그런 식으로 팬분들의 목소리를 여러가지 형태로 접할 수 있어서, 베스트 앨범을 낸 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베스트 앨범이기 때문에 앞으로 좀 더 긴 시간동안 여러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ikaru:가장 중요한 건 기쁜 마음입니다. 블로그에서도 "발매했습니다"라고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렸는데, "축하합니다, 기뻐요"라고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신 걸 보고, 정말 베스트 앨범을 낼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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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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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aru
Q. 2장의 베스트 앨범을 듣고, 라이브 Blu-ray도 봤었는데요, 중후하면서 아름다운 하모니가 마치 마음을 치유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카지우라 유키씨가 프로듀싱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정말 대단한 분인 것 같아요. 평소엔 어떤 분이신가요?

Wakana:카지우라씨는 굉장히 여성스러우면서 멋진 분이세요. 레코딩 때는 자신의 음악성을 저희에게 정말 잘 전달해 주시죠. 보통 함께 라이브를 할 때가 있는데, 이야기도 굉장히 재밌게 잘 하시는 편이라,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전국 캠페인을 다닐 때도 "입욕제 꼭 가져가"라시면서 가득 챙겨주신다던지, 굉장히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멋진 분이세요.

Q. 이번 베스트 앨범의 타이틀인“Red”와“Blue”의 명칭의 유래는 있나요?

Keiko:2장 모두 컨셉은 같지만, "Red"와 "Blue"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6년반동안 여러가지 장르의 곡을 노래해 오면서 저희의 음악성이 굉장히 넓어졌다는 걸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 중 크게 구별하자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격한 곡을 "Red"컬러로, 그것과는 대비적으로 부드럽고 조용한 느낌의 곡을 "Blue"라는 식으로 나누어 보았어요. 한장안에 "Red"와 "Blue"를 한쪽에만 치우쳐지지 않도록 선곡했기 때문에, 실제로는 "Red"와 "Blue"로 나뉘어져 있다고 해도, 둘 다 같은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그런 느낌의 앨범으로 되어있습니다.

Q. 세분의 의상이 약간씩 디자인이 달라서 항상 멋지다고 생각하는데, 각자의 개성이나 취향이 반영되어 있는 건가요?

Hikaru:매번 의상을 입을 때, 쟈켓 등은 곡의 이미지, 라이브 등은 테마에 맞춰 제작해서 입곤 합니다. 저희들의 의견도 물론 반영되고, 3명 다 각각 조금씩 목소리의 개성도 다르기 때문에, 그런 점을 가미해서 옷을 만들어 주세요.

Q. 의상이 다 완성되었을 때 "(다른 멤버의)의상이 더 좋아~"라고 느끼거나 할 때는 있나요?

Wakana:그 디자인이 부럽다거나 할 때는 있죠.

Keiko:전부 다 멋있다고 생각하는데, Kalafina 3명의 밸런스를 항상 중요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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