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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ばってん少女隊 (밧텐 소녀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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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텐 소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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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 최대급의 팝컬쳐를 테마로 한 대형 이벤트 「키타큐슈 팝컬쳐 페스티벌 2016」 에 게스트로써 출연하고 활동감 넘치는 무대에서 관객을 매료시킨 "스타더스트 프로모션 100년에 1번 나올 아이돌" 밧텐 소녀대에게, 라이브가 끝난 후 인터뷰를 실시했습니다! 내년 2월에는 3번째 싱글 앨범 「스페셜 데이」 의 발매를 맞이해 학업과 아이돌 활동에 정력적으로 임하는 멤버 여러분에게, 활동 거점인 후쿠오카의 추억이나 앞으로의 목표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인터뷰 마지막에 받은 사인지의 선물도 있으니 마지막까지 봐 주세요!

개성이 넘치는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asianbeat(이하 ab):여러분, 공연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이르지만 한 분씩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밧텐 소녀대
키야마 아이(이하, 키야마):밧쇼의 러블리 허스키, 키야마 아이입니다.

우에다 리코 (이하, 우에다):유단자의 킬러 스마일, 우에다 리코입니다.

하루노 키이나 (이하, 하루노):100만 달러 미소의 하루노 키이나입니다.

세타 사쿠라 (이하, 세타):밧쇼의 미라클 앵두, 세타 사쿠라입니다.

니시가키 아리사 (이하, 니시가키):쵸슈산 비범인, 니시가키 아리사입니다.

호시노 소라 (이하, 호시노):밧쇼의 작은 괴수인 호시노 소라입니다.
키야마 아이
▲“러블리 허스키” 키야마 아이
우에다 리코
▲“유단자의 킬러 스마일” 우에다 리코
하루노 키이나
▲“100만 달러의 미소” 하루노 키이나
세타 사쿠라
▲“미라클 앵두” 세타 사쿠라
니시가키 아리사
▲“쵸슈산 비범인” 니시가키 아리사
호시노 소라
▲“작은 괴수” 호시노 소라
ab:방금 크게 들뜬 라이브를 보았는데요, 애니메이션 『드래곤볼 초』 의 엔딩테마 「좋아좋아 댄스」 의 퍼포먼스는 자주 들었던 곡이라서 감동했습니다!

멤버 전원:감사합니다!

ab:먼저 처음으로, 아이돌을 목표로 한 계기를 알려주시겠어요? 리더인 우에다 씨 부탁드립니다.

우에다:춤추거나 노랠 부르는 걸 좋아한다기 보다는, 보는 걸 좋아했었어요. 계속 보는 쪽을 좋아했지만 오디션을 한다는 걸 보고 만약에 합격하면 해봐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이돌을 하게 되었습니다. 계기다운 계기는 생각이 나지는 않지만, 저 자신도 춤추고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ab: 원래 「F-Girls」 라는 그룹의 전신을 거쳐, 밧텐 소녀대가 결성되었다고 들었는데요, 여러분은 「F-Girls」 때부터 멤버이셨나요?

우에다:원래는 7명이 있었는데, 1명은 아이돌이 아닌 길로 갔습니다.

ab: 밧텐 소녀대로 바뀐 후에 심경의 변화는 있었나요?

키야마:「F-Girls」 떄는 아직 초심자였지만, 밧텐 소녀대가 되어서 메이저 데뷔도 하고, 좀 더 손님이 즐길 수 있도록 하자던가, 모두와 함께 안무를 맞춰본다거나, 그런 것은 초심자 때보다는 조금 더 의식하면서 하려고 합니다.

ab: 과연. 아이돌 여러분은 굉장히 힘들겠다는 이미지가 있어서인지, 역시 고생도 많이 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스타더스트 프로모션 100년에 1번 나올 아이돌이라 부르는 「밧텐 소녀대」 의 가장 어필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세타:저희에게 대한 첫인상으로써는 낯가림이 심해서 다른 그룹의 선배 분들 보다는 "압박" 이라 해야하나, 개성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겠지만, 그래도 이야기를 꽤 나누어보면 개성이 점점 묻어나오는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노:음악이 "더 아이돌"이라는 음악이 아니라, 스카 펑크한 곡이 중심이고, 안무도 헤드뱅잉이 있어서 격하고 이동 범위가 짧은 것도 있고, 그리고 노래도 짧네요.

ab: 그렇죠. 아까 공연도 굉장했어요!
밧텐 소녀대
▲「키타큐슈 팝컬쳐 페스티벌 2016」에서의 라이브 퍼포먼스

키야마:메이저 데뷔곡도 3분정도로 짧답니다. 3분짜리 곡이 2개 있다던가, 아이돌을 좋아하는 뿐만 아니라 밴드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즐기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ab:헤드뱅잉을 처음 보신 분들은 「오오!」 라면서 깜짝 놀라니까요. 아이돌로써 동경하는 선배는 있나요?

니시가키:저는, 스타더스트 프로모션의 같은 사무소의 선배인 시립 에비스 중학교의 히로타 아이카 씨가 좋아요. 처음 에비스 중학교 여러분들을 봤을 때, "뭐지 이 사람은!" 이라고 생각해서, 정말로 좋은 의미로 압도당해서 궁금해지기 시작해서, 보러가면서 점점 좋아졌습니다. 먼저 노래도 굉장히 잘해서 멋지지만, 목소리도 귀여워서 아이돌로써의 의식이 높은 분이구나 라고 생각해서, 그런 사람은 멋진 것 같고 굉장히 존경하고 있어요.

ab: 라이브에서 무대에 설 때 항상 주의하는 것이 있나요?

우에다:여러 장소에서 프리 이벤트를 여는데요, 저희들을 모르시는 분들이 지나치곤 하시잖아요.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발걸음을 멈추고 봐주셨으면 해서, 언제라도 와주시는 팬 분들은 물론이고 그저 지나가는 분들이나 멈춰서서 봐주시는 분들을 보면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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