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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 16회 Sorye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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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コスラボ -韓国編- インタビュー

    예쁜 의상을 입고있는 코스플레이어 분들을 동경하고있었습니다.

    Q(asianbeat) : 코스네임의 유래를 알려 주세요.

    A(Soryeo) : Rz 팀에서 활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새로운 닉네임을 정해야 했는데, 작명을 잘 못해서 많은 고민을 했어요. 며칠 고민하다가 카페에 이벤트 형식으로 공모를 했고 그중, 밝고 아름답다는 뜻의 '소려'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고민을 덜어주신 루나님께 감사드리고 있어요. ^^
    Q : 평소 어떤 일을하고 있습니까?

    A : 대학을 졸업하고 관련 전공의 직장에서 직장생활을 하고있어요.

    Q : 코스프레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알려 주세요.

    A : 애니나 게임에 관심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코스프레를 알게 되었어요.
    예쁜 의상을 입은 코스어들을 많이 동경했는데, 막상 성인이 되어서 시작하려니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 어릴 적부터 알고지낸 친구가 코스프레를 같이 해보자고 권유해 주어서 코스프레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Q : 처음 코스프레 한 캐릭터는 무엇인가요? 또 지금까지 코스프레 한 캐릭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A :처음 코스프레한 캐릭터는 러브 라이브 '코토리'에요. 한참 러브 라이브에 빠져있을 때라 그중 최애인 코토리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귀엽고 방긋방긋 웃는 캐릭터를 하는게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좋아하는 캐릭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오버워치 '메르시'에요.
    신세기 에반게리온 - 아야나미 레이■신세기 에반게리온 - 아야나미 레이
    오버워치에서 메르시 유저인 만큼 기대도 많이 했었고, 정말 더운 날 했는데, 등에 날개가 너무 무거워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서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요.
    음양사 - 유키온나(雪女)■음양사 - 유키온나(雪女)
    Q : 코스프레를 할 때, 가장 즐거운 건 무엇인가요? 반대로 가장 힘들었던 적은?

    A : 가장 즐거운 건 코스프레를 하는 그 시간인 것 같아요. 준비한 의상을 입어볼 때부터 사진을 촬영하고 결과를 받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즐거워요. 힘든 건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여름에 더운 의상을 코스프레 할 때 가장 힘들었어요. 두꺼운 옷이나 바람이 안 통하는 레자 종류를 입고 촬영할 때요.

    Q : 코스프레 할 캐릭터를 정할 때 기준이 있나요? 자신만의 룰이나 경향 등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A : 키가 크다 보니 귀여운 캐릭터는 안 하게 되는 것이나.. 그 외에는 특별한 기준보다는 주로 그 시기에 꽂히는 캐릭터를 하고 있어요.

    Q : 의상 제작이나 메이크업 등 따로 공부하고 있는 게 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A : 손재주가 좋지 못한편이라 의상을 직접 제작하지는 않고 있어요. 메이크업은 다른 사람들의 사진을 많이 참고하고 있어요.
    Q : 가장 좋아하는 작품과 캐릭터를 알려 주세요.

    A : 좋아하는 작품은/캐릭터는 마크로스 프론티어에 나오는 '사오토메 알토'를 좋아해요. 여주인공 둘의 일러스트를 보고 애니를 보기 시작했다가, 예쁜 알토군에 정신을 놓고 몇번씩 돌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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