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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케에 가자!~나츠코미(夏コミ)2011이벤트 리포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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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의 동인지 즉매회인 여름「코믹 마켓(코미케)80」이 8월12일~14일의 3일간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개최 되었습니다. 올해의 나츠코미(夏コミ)도 3일 누계 54만명의 참가자가 입장하는 여름의 빅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이번은 아시안비트 도쿄특파원 미사미사(みさみさ)가 12일, 13일에 코미케에 참가! 그 상황을 리포트 합니다!

나츠코미(夏コミ) 1일째 (이벤트 첫날 8월12일)     

코미케 첫날의 기온은 30도를 넘는 무더위. 이날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은“전장”화 합니다.아무튼 많을 때는 20만명의 사람이 일제히 모이기 때문에! 그리고 참가하는 사람들은 모두, “전사(戦士)”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저도 이날 만은“전사”로!! 원하는 상품을 가지지 못해“전사(戦死)”하지 않도록, 아침밥 대신 마시는 젤리를 마신다. 코미케의 4종 신기(神器)(!?)라고 불리는 스포츠 드링크, 에너지바, 타올, 선크림을 가지고, 자~나츠코미(夏コミ)로!
01トリ3.jpg●미사미사(みさみさ)(사진중앙)도 하츠네 미쿠(初音ミク). 코스프레 친구와 “사랑빛병동(恋色病棟)”코스프레로 참전!!
짠! 아래의 사진이 소문의 코미케의 줄서기!! 코미케의 카다로그에도 적혀 있듯이 한 번 열에서 나가면 원래의 장소로는 돌아 올 수 없습니다. 기저귀로 도전하는 사람도 있다는 거짓말 같은 이야기도!!
그 밖에도 있습니다. 코미케적 도시전설!! 믿을지 안 믿을지는 당신 나름..
①줄서기로 화장실 가는 것을 너무 참아 “아웃” 상태가 되는 사람이 있다.
②줄 서있는 사람의 열 위에 사람의 증기로 구름 같은 것이 발생한다.
③줄 서있는 부스에서 캐릭터의 이름을 외칠 때가 있다.
④매년, 일이 능숙하고 재미 있는 명언을 말하는 스태프가 있다.
※일본어를 아시는 분은, 이쪽 사이트에 ↓↓↓
■코미케 스태프의 명언집 2011나츠코미(夏コミ)ver(C80) ※3일째분 추가. 운영, 수고 하셨습니다!
■【밀지 않기, 뛰지 않기】코미케 스태프의 명언 모음【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東京ビックサイトトリ.jpg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 입구 주변. 입구까지는 굉장히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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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부스의 모습은 이런 느낌입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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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물건을 가졌다면, “달리지 말고” 다음 부스로.
12일 소년챔프계나 헤타리아(ヘタリア)등을 중심으로 부스가 들어서, 또 기업 부스의 피로연도 있어, 이날 하루에 20만명이라는 입장자를 기록. 이것은 코미케에서도 일일 입장자수과거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날은 헤타리아의 인기가 높게 여성이 많은 줄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기업 부스에서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가 큰 인기! 회장의 바깥까지 2시간 이상 기다리는 줄이 생겼었습니다. 그 때 많이 보여진 광경이 “히에피타(冷えピタ:붙이는 파스처럼 생겨서 붙이면 시원해지는 물건)를 목에 붙여 더위를 견딘다”라고 하는 신기술! 저도 다음부터는 이 기술을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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