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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S' DIARY ~Saya~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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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 간 곳

 계속 좋아했던 일본. 처음으로 일본, 후쿠오카에 갈 수 있는건 정말 영광이고 정말 기뻤습니다> < 먼저, 후쿠오카현청에서 오가와 지사를 뵙는 계기가 있었는데, 이렇게 정식으로 경험하는 것은 처음이므로, 아주 엄격한 분위기에 매우 긴장했습니다.(웃음). 오가와지사는 온화한 분이시고, 따뜻하게 말걸어 주시고 선물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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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오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다자이후에는 asianbeat의 스탭이 안내해주었습니다. 마침 주말이어서 관광객이 많이와서 떠들석했습니다. 신사에 참배를 하고, 오미쿠지를 뽑고, 앞으로도 신의 가호가 있기를 빌었습니다! 타이코바시(太鼓橋)도 건넜습니다! 3개의 다리에는 각각의 의미가 있어서, 첫번째 다리는「과거」를 의미하기 때문에 뒤를 돌아보면 안되고, 두번째 다리는 「현재」를 의미하기 때문에 한걸음씩 착실히 걷기, 그리고 세번째 다리는 미래를 의미하기 때문에 결코 넘어지지 않도록, 각각 의미가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다리의 양쪽에는 오래된 건물이 세워져있어, 귀여운 물건을 파는 가게가 많이 있어 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매우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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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기념사진. 촬영스탭이 같이 찍지 못해서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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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배하고, 순조롭게 잘 되도록 빌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젊은이들의 쇼핑의 성지・텐진에도 갔습니다. 어느 가게의 디자인도 정말 잘 되어있고, 각각 다른 디스플레이가 귀여워서 시선을 빼앗겨버렸습니다. 센스있는 젊은이들이 넘쳐서, 쇼핑하러온 손님들이 멋지고 예쁜 것은 물론, 점원도 정말 예뻤습니다!! 일본여성은 정말 패션센스가 좋구나~. 저희들은 매일 여러 가게에서 식사를 했는데, 어느 곳도 맛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이자카야도, 카페도, 라면가게도 모두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유명한 캐널시티에도 갔습니다. 여기는 매우 크고, 건물의 디자인도 멋졌습니다. 쇼핑, 레스토랑, 오락이나 레져가 일체화된 거대한 건물이었습니다. 출발시간이 다되었기 때문에 느긋하게 볼 수는 없었지만, OPA에서 쇼핑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saya居酒屋小.jpg ■첫번째 밤의 교류회. 밥을 먹고 이야기 하고, 매우 즐거웠다
Sayaキャナル2小.jpg ■캐널시티 분수에서의 퍼포먼스
저희들이 묵은 호텔은 정말 편리하고 주변에 가게도 많이 있어서 어슬렁거리기에는 최적이었습니다. 저는「대련신발견(大連新発見)」이라는 라디오 방송에도 출연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여기는 공개방송을 하는 스튜디오였기 때문에, 재미있었습니다!
Sayaホテル景色小.jpg ■호텔 레스토랑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거리의 한 부분
saya2小.jpg ■라디오 공개스튜디오>< 게스트로 불러주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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