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한 와중에 이런 것까지도 발매된다. CD「케이큐역의 멜로디 –오리지널-」. 하네다공항 역을 시작으로 케이큐선 16역에서 사용되고 있는 “역 멜로디”의 음원을 수록……이라는,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되기에 자세히 설명하면, 홈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손님에게 열차의 접근을 알리는 안내방송의 멜로디=“역 멜로디”를 CD로써 상품화한다는 것이다. 
otaku국민적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와랏데 이이토모 (笑っていいとも!)」의 사회자로 유명한 타모리씨. 자신이 사회를 진행하는 「타모리 클럽」에서 적지않게 철도기획물이 실시되어지며 보통 때는 잘 보여주지 않는 좋아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otaku일본의 인기 록 밴드 크루리의 리더 키시다 시게루도 빼놓을 수 없는 철도 팬이다. 「타모리 클럽」에도 자주 등장하며, 케이힌 급행을 모티브로 한 「아카이 덴샤(赤い電車)」라는 곡도 히트했다. 이 곡은 시나가와 역과 하네다공항 역의 역 멜로디로 사용되고 있다.
otakuPS2에서 케이힌큐우코(京浜急行)를 운전 가능한 시뮬레이션 게임 「THE케이힌큐우코(京浜急行)-케이힌 급행-」. 일본 재즈계의 신적인 존재이면서 「타모리 클럽」 철도기획물의 골드멤버로 철도계 탤런트의 권위를 지닌 무카이야 미노루씨가 프로듀스. 실제영상을 반영하며 치밀한 물리적 계산에 의해, 실제로 전철을 운전하는 듯한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점에서 철도 팬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