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beat 후쿠오카현이 소개하는 일본・아시아 팝컬쳐 사이트

  • facebook
  • twitter

아시안비트 편집부의 추천 작품!(1/2)

    Previous  |  
    아시안비트 편집부의 추천 작품!
    언제나 젊은이들의 최신 문화를 전달하고 있는 아시안비트의 편집부가 추천하는 라이트노벨과 만화책을 소개합니다!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다양한 라인업으로 여러분들이 만족하실 만한 작품도 분명 발견하실 수 있을 터!
    (주의! 소개한 작품이 너무 재미있어서, 밤을 꼴딱 세우거나 늦잠을 자거나 하더라도 아시안비트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먼저 '라이트 노벨편'입니다. 화제의 작품부터 최신작까지를 작품의 줄거리와 아시안비트 편집부의 강추 코멘트와 함께 소개합니다.
    라이트 노벨
    만화책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涼宮ハルヒの憂鬱
    ■줄거리
    '평범한 인간에겐 관심 없습니다. 이 중에 우주인, 미래인, 초능력자가 있으면 제게 오십시오. 이상'. 입학 하자마자 뜬금없는 인사를 날린 스즈미야 하루히. 무슨 SF소설도 아니고... 라고 누구나 생각할 터.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하루히는 진심이었던 모양이다. 그걸 깨달았을 땐 이미 내 일상은 평범함과는 동떨어져있었다. 제8회 스니커 대상 수상작. 미묘한 일상계 학원 스토리!

    저자:타니가와 나가루
    일러스트:이토 노이지
    라벨:카도카와 스니커 문고
    발행:KADOKAWA
    ■편집부 코멘트
    누구나가 알고 있을 법한 유명 시리즈.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스즈미야 하루히'라는 소녀의 카리스마에 압도되는 건 시간문제. 청춘 학원물, SF, 연애요소가 복합적으로 들어간 스토리로 세계가 인정한 유일무이의 작품입니다. 그 중에서도 시리즈 내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는 제4권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은 특히나 강력 추천입니다. 1~3권을 읽은 뒤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편집부 아사미)

    어느 비행사에 대한 추억

    とある飛空士への追憶
    ©犬村小六/小学館
    ■줄거리
    공주를 지키며 적들이 장악한 12,000km를 단독비행!

    '차기 황비를 수상정찰기에 태워 적들이 장악한 중앙해를 단독 돌파하라'

    신성 레밤 황국의 용병비행사 카리노 샤를르는 너무나도 황당무계한 지령에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미래의 황비 파나 델 모랄을 유랑민 혼혈인 자신이 본국까지 모셔야 한다!? 압도적인 공격력의 적국 전투기 '신덴'이 샤를르들이 탑승한 복좌식 수상정찰기 '산타 크루스'를 공격한다! 과연 두 사람은 무사히 본국까지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비행 중에 싹튼 샤를르와 파나의 사랑의 행방은!? 공주를 지키며 12,000km. 창공의 적란운과 빛나는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랑과 공전(空戰)의 이야기.

    저자:이누무라 코로쿠
    일러스트:모리사와 하루유키
    라벨:가가가 문고
    발행:쇼가쿠칸
    ■편집부 코멘트
    서로 다른 신분의 두 사람이 좁은 기체 안에서 적과 싸우며 비행하는 12,000km의 이야기. 이 작품에선 두 사람의 마음이 진전되어 가는 과정의 애틋함과 두근거림, 적습시의 공전의 긴장감이 아주 절묘한 밸런스로 그려져 있습니다. 종반에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의 행복감, 신분 차이의 슬픔, 여러 감정이 복잡하게 나타나있습니다. 그 뒤 두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되었을지 너무나도 궁금한 작품입니다. (편집부 93a)

    wonder wonderful

    wonder wonderful
    ©河上朔/結布/イースト・プレス
    ■줄거리
    여동생은 이세계 상습 여행자.
    좋은 이해자이며 좋은 이야기 상대였던 언니가 어느 날 여동생의 위기에 이세계로 뛰어들었다.
    젊은 왕의 연인이기도 했던 여동생이 있던 왕궁에 갑자기 나타난 언니의 시선은 그다지 달갑지만은 않았다. 어른들을 위한 이세계 연애 판타지.


    저자:카와카미 사쿠
    일러스트:유후
    라벨:레갈로 시리즈
    발행:이스트 프레스
    ■편집부 코멘트
    이세계 트립물이지만 주인공이 이세계의 왕의 연인이 아닌 그 연인의 언니라는 설정이 매우 흥미로워서 읽게 된 작품입니다. 이세계에서 겪게 되든 사건에 대처하는 주인공의 자세와 마음이 아주 세심하고 친절하게 그려져 있기 때문에 공감하기도 쉬웠습니다. 또한 주인공이 현실에서도 있을 법한 타입인 것도 호감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상하권과 스핀오프를 포함해서 꽤 볼륨이 있지만 읽기 쉬운 만큼 한 번에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편집부 93a)

    우리들의 타무라군

    わたしたちの田村くん
    ■줄거리
    '고향 별에 돌아갈래'라고 호소하는 마츠자와. 창문을 부수고 발렌타인 초콜릿을 던지는 여자 소마.
    그런 두 사람에게 농락당하는 타무라군의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조금은 애절한 사랑 이야기.


    저자:타케미야 유유코
    일러스트:야스
    라벨:전격문고
    발행:KADOKAWA / 아스키 미디어 웍스
    ■편집부 코멘트
    등장인물은 후시기짱(평범해 보이지만 가끔 이해하기 힘든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과 츤도라계(츤데레를 보다 차갑게 한 느낌), 그리고 두 사람과는 완전히 정반대인 타무라군과 만나게 되면서 각자가 왜 그런 성격이 되었는지를 밝혀나갑니다. 바로 이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누굴 좋아할지 누굴 응원해야 할지 생각하면서 읽는 것 또한 즐겁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마츠자와의 에피소드가 정말이지... 약속 그 자체가 가지는 의미, 그것을 완수했을 때 가지는 의미 등등,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편집부 시미즈)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やはり俺の青春ラブコメはまちがっている。
    ©渡 航/小学館
    ■줄거리
    청춘은 거짓말에 기만적이다. 리얼충 폭발해라!
    비뚤어진 탓에 친구도 애인도 없는 고등학생 하치만이 생활지도 선생에게 끌려간 곳은 학교 제일의 미소녀 유키노가 소속한 '봉사부'였다. 인기 없는 내가 엉뚱한 일로 미소녀와 만나게 됐는데 러브코미디로 발전하지 않는 안쓰러움 뿐만 아니라 말썽 투성이의 청춘이 반복된다. 나의 청춘, 어째서 이렇게 된 거야?

    '나는 친구가 적다'의 히라사카 요미씨도 (트위터에서)주목한 기대의 신예로 '아야카시가타리'로 제3회 쇼가쿠칸 라이트 노벨 대상, 가가가 부문 대상 수상을 한 와타리 와타루가 선사하는 안쓰러운 러브코미디.

    저자:와타리 와타루
    일러스트:퐁캉⑧
    라벨:가가가문고
    발행:쇼가쿠칸
    ■편집부 코멘트
    겉으론 안쓰러운 러브코미디를 표방하고 있는 이 작품은 사실, 라이트 노벨이라곤 할 수 없을 정도로 라이트하지 않은 '외톨이'의 아픔을 적나라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요즘 말하는 '리얼충'이라는 존재에 대해 극도의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 히키가야 하치만의 독백이 바로 이 작품이 큰 매력 포인트로, 어느새 자신도 놀라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 또한 즐겁습니다. 여러분도 꼭 그만의 비뚤어진 청춘 드라마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편집부 시원)

    십이국기 시리즈

    月の影 影の海
    ■줄거리
    '드디어 찾아냈습니다' 여고생 요코 앞에 케이키라고 하는 남자가 나타나 무릎을 꿇는다. 그리곤 바닷속을 빠져나가 지도에 없는 이계로 데려간다. 남자와 떨어져 혼자 방황하는 요코는 만나는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괴기한 짐승의 습격을 받는다. 어째서 이 곳으로 오게 된 것인지, 어째서 싸워야만 하는 것인지, 노도처럼 밀려오는 고난 앞에서 고국으로의 귀환을 맹세하는 소녀의 '생'에 대한 집착이 용솟음친다. 시리즈 본편이 되는 충격의 제1작.

    저자:오노 후유미
    일러스트:야마다 아키히로
    라벨:신쵸문고
    발행:신쵸샤
    ■편집부 코멘트
    세계지도를 살펴보면 중앙에 '황해'가 있다. 이 '황해'는 요마가 살고 있으며 왕이 통치하는 경(慶), 공(恭), 재(才), 방(芳), 대(戴) 등의 12개의 나라가 있다. 왕은 천명을 기린을 통해 결정한다. 절대적인 존재다.
    이런 나라가 정말로 존재할 것만 같은 이 시리즈는 이세계(異世界) 판타지이긴 하지만 리얼한 세계를 다시 보게 해주는 그런 계기를 제공해줍니다.
    '도남의 날개'의 12살 히로인 슈쇼가 말하기를...
    어째서? 나라의 어른이 왕의 그릇이라면 이미 왕좌는 꽉 찼을 거야. 그러니까 내가 갈 거야
    일본의 왕좌에는 왕의 그릇을 가진 어른이 과연 있을까요? (편집부 koike)
    Previous  |  

    WHAT’S NEW

    EDITORS' PICKS

    • 아오키 미사코의
    • Interview Now
    • f4dd4b016d540e__1399447386_114.153.28.158.jpg
    • FUKUOKA CAFE TRIP

    PRESENTS

    진행 중인 경품 이벤트
    • ◆아시안 비트 독자 중에서, 동경 게임 쇼에서 배포된“『메가미 메구리(めがみめぐり)』특제 투명 부채”、“클리어 화일”과“CAPCOM CALENDAR 2017” (비발매품)을 셋트로 2명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 극장판 고키겐 제국
    • ◆아시안 비트 독자 여러분중에서 극장판 고키겐 제국의 시라하타이치호(白幡いちほ)씨의 싸인이 들어간「보컬로이드 오리지널CD-R+스티커사진」、쿠노기 히비키(九軒ひびき)씨의 싸인이 들어간「멤버 컬러 선글라스」를 각 1명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 극장판 고키겐 제국
    • ◆「스나모리 타케테루(砂守岳央)씨의 사인이 들어간CD」를 1명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 스나모리 타케테루
    • ◆【선물 포함!】아시안비트 독자 앙케이트에 협력 부탁드립니다.
    • 선물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