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큐슈시가 주최하고, 2011년 3번째 개최를 마친 애니송만의 대형 페스티발「아니우타KITAKYUSHU 2011」. 1회의 성공을 시작으로, 2회, 3회 스타일을 유연하게 바꾸어 나가면서도, 팬의 급소를 누르는 가려운 곳에 손을 뻗는 라인업으로 확실히 팬을 획득하고 있다. 전국적으로도 이 정도의 대규모 애니송 이벤트는 들물어, 현외의 손님과 외국인의 모습이 늘어가고 있는 것으로도 그 실적을 엿볼수 있는 것이다.
만화 뮤지엄의 개관이나, 아니우타KITAKYUSHU의 고조에 의해,“기타큐슈=만화, 아니메”의 메카가 되는 날도 가까울지도 모른다.
이번에는 이러한 아니우타KITAKYUSHU 2011에 침입. 참가자의 목소리나 포토 레포트, 그리고 홍콩에서 취재온 미디어(애니송 전문 프리 페이퍼・웹사이트「ANISONG HEADLINE」)의 이벤트 리포트에서, 이 이벤트와 기타큐슈시의 끈을 풀어보자.
아니우타 KITAKYUSHU2011
■타이틀:『아니우타 KITAKYUSHU 2011』
■출연자:AKINO from bless4/아소 나츠코/ULTRA-PRISM/ELISA/카게야마 히로노부/Kalafina/SCANDAL/TOPGUN×요네쿠라 치히로/나카가와 쇼코/난리 유카/요시오카 아이카
■일시:2011년2월12일(토)
■회장:기타큐슈시 미디어돔
■주최:기타큐슈시
■공식사이트:
http://www.aniut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