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메나 만화라고 하는 컬쳐가 바다를 건너,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얻고 지지를 얻는다는 사실은 아시안비트 독자라면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그렇다고하여, 세계적인 일본인의 활약이나 공헌을 일본인 자신은 별로 알지 못한다는 것 또한 사실.
그런 가운데, 재빨리 "만화"나 "아니메"에 주목, 그것을 사용한 마을살리기를 하고있는 지역이 있다. 예를 들면 토쿠시마에서는 아니메제작회사 유포타블이 중심이 되어「마치아소비」라는 행사를 전개. 토쿠시마역을 중심으로 저예산으로 손수작업하면서도 마을 전체가 무대가 되어, 3주간에 걸쳐 아니메 방영이나 코스프레대회, 크리에이터 강연회나 라이브(2011년1월29일에는 kalafina가 출연)등이 열려, 일본전역에서 사람이 몰려 마을부흥으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 외에도 톳토리현에서는 「게게게 게타로」의 미즈키 시게루씨나 「명탐정 코난」의 아오야마 쇼고씨 등의 출신지라는 것도 있어 「만화왕국톳토리」으로서 마을부흥에 힘을 넣어, 전국적으로 각광을 받는 등, 이러한 컬쳐를 이용한 마을부흥은 일본전역에 성공사례를 남기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와서는 기타큐슈시에서도 2012년「만화뮤지엄」의 개관이 결정. 이 도시가 「은하철도999」,「우주해적 캡틴하록」으로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마츠모토 레이지씨를 배출시키고, 또한 과거 3회의 아니메송 콘서트“아니우타 KITAKYUSHU”를 주최・실시하는 등, 예외없이 아니메,만화의 도시로서 크게 비약하려고 한다.
이번에는 그런 만화도시로서 비약하고자하는 기타큐슈시를 여러 각도에서 풀어보는, 특집으로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