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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포토그래퍼 요네하라 야수마사(米原康正) ~체키를 든 젊은이 문화의 대변자~(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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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魂 米原康正
화상:DVD”momi☆ero”에서

작은 체구에 야구모를 쓰고 체키를 한손에, 지금 일본 뿐만아니라 대만을 시작으로 아시아 제국에서 미국.유럽 제국까지 세계에서 초대하고 싶은 포토그래퍼 요네하라 야수마사(米原康正).
편집자로서 커리어를 시작해 「egg」「아웃포토(OUT OF PHOTOGRAPHERS)」「smart girls」등의 잡지를 제작하는 등, 항상 시대 최선단의 "여성"을 쫓아가는 그의 작품은, 이른바 근년의 일본 여성문화의 변천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여성"이라는 필터를 통해 항상 일본과 세계의 변천을 부감(俯瞰:높은 곳에서 내려다봄)해 온 그는 그때그때 사회가 안는 문제와 마주해왔다. 그중에서 현재 요네하라씨가 생각하는 "안될 일본"을 만든 성인들과 현대사회는...
이제부터 젊은이들이 어떻게 자신을 표현해, 이 시대에 살아 남아 갈 것인가. 이번의 인터뷰에서는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그 대답이 숨어있다.

왜 일본은 일본 그 자체를 잘난체 할 수 없는 것인가.

米原康正
ab:사진을 찍게 된 계기는?

요네하라(米原):원래 사진은 정말 좋아해, 프리 편집자였던 때도 사진집을 만들거나 했습니다. 칸노미호(菅野美穂)의 「NUDITY」라든가. 그러니까 사진이라는 것 자체는 쭉 저에게 까가이 있어, 돌연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정확히 「아웃포토」만든 1997년경 부터 사진계에서는 미국 테이스트나 유럽 테이스트의 사진이 근사하다고 불려졌습니다. 그러나 어째서 일본은 일본 오리지널 부분을 자기들이 "좋다"고 말하지 못할까라고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본의 카메라맨은 패션지라도, 예를들어 일본인에게 외국인 같은 포즈라든지 표정을 요구한다거나 평소와 다른 세계관을 요구한다.「여기 뉴욕같다」「이 풍경 런던 같네요」라든지 말하면서 로케이션하지만, 그러면 뉴욕에 가면되지 라고 생각한다. 왜 일본에서 일본같지 않은 부분을 잘난척하고, 일본 그 자체를 잘난척 하지않을까? 1990년대의 해외 「i-D」라는 잡지가 인기였던 때 최신유행에 일본의 서민들이 사는 지역이나 보통의 주택가를 무대로 굉장한 사진을 찍은것이 멋있다고 생각한다.
그 일상(=일본의 서민들이 사는 지역)과 비일상(=최선단 패션)의 곱이라고 말할까. 일상의 부분을 왜 일본인 자체가 제대로 찾아내 찍을 수 없는 것인지. 지금은 그것이 더욱 더 심각해져, 외국인이나 서양문화적인 이미지가 최고로, 일본스럽게 표현하면 상대해 주지도 않는 상황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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