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DVD”momi☆ero”에서
작은 체구에 야구모를 쓰고 체키를 한손에, 지금 일본 뿐만아니라 대만을 시작으로 아시아 제국에서 미국.유럽 제국까지 세계에서 초대하고 싶은 포토그래퍼 요네하라 야수마사(米原康正).
편집자로서 커리어를 시작해 「egg」「아웃포토(OUT OF PHOTOGRAPHERS)」「smart girls」등의 잡지를 제작하는 등, 항상 시대 최선단의 "여성"을 쫓아가는 그의 작품은, 이른바 근년의 일본 여성문화의 변천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여성"이라는 필터를 통해 항상 일본과 세계의 변천을 부감(俯瞰:높은 곳에서 내려다봄)해 온 그는 그때그때 사회가 안는 문제와 마주해왔다. 그중에서 현재 요네하라씨가 생각하는 "안될 일본"을 만든 성인들과 현대사회는...
이제부터 젊은이들이 어떻게 자신을 표현해, 이 시대에 살아 남아 갈 것인가. 이번의 인터뷰에서는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그 대답이 숨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