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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What About Sunset Live 〜썬셋 라이브는어떻게 만들어졌는가〜Vol.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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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마치 켄지로(深町健二郎) Presents 아시아의 음악도시 후쿠오카
올가을,드디어25주년을 맞이하는 썬셋 라이브.지금은 후쿠오카, 큐슈를 대표하는 축제의 하나가 되기까지 성장을 이루었다. 이렇게 말하면, 당사자인만큼 자화자찬이 지나친 설명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저는 어디까지나 오가사이저인 하야시 켄지씨의 생각에 찬동해 협력하고있는 한명의 스태프에 지나치지 않는다고 항시 생각하고있다. 이번에는 그러한 입장에서 길게 관여해온 썬셋 라이브가, 도대체 어떻게 시작해 25년을 맞이하려하고있는가, 그 언저리를 다시금 거슬러올라가보자.

BEACH CAFE SUNSET
지금부터 거슬러 올라가는것은 27년전, 겨울의 이토시마는 서퍼 이외에는 아무도 없는듯한, 쓸쓸한 시골마을 이었다.전국 미디어에서도 특집되어, 년중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정도로 주목을 모으게된 지금에 와서는 믿기 어려운 이야기 이지만, 틀림없는 사실입니다.아직 버블 경제의 여운도 있어, 젊은이들의 관심은 반짝반짝이는 도시에만 향해있었습니다.생태환경도 자연회복도 조금 미래의 이야기였다.
BEACH CAFE SUNSET
그러던 어느밤,무심코 친구와 정처없이 불쑥 이토시마방면으로 드라이브했더니, 후타미가우라 근처에 이전에는 아무것도 없었던듯한 곳에서 약간의 불빛이 흘러나오고있었다. 게다가 가까이가면 갈수록 큰 음악소리가 점점 흘러나오는게 아닌가. 음악에 이끌린채로 걸어가보니, 거기에는 판잣집같은 가게가있었다. 이게 저와 해변카페「SUNSET」의 첫 만남이었습니다.카운터만의 가게안은 어두컴컴하고, 자세히 보니 어떻게 생각해도 서퍼풍인 남자가 무뚝뚝하게 카운터에 서 있었다. 이 남자야말로, 나중에 이토시마에 해변카페 돌풍을 일으키게되는 하야시 켄지입니다.
거의 같은 세대의 하야시씨와는, 둘다 음악을 좋아하는것도 있어, 친해지는데 그렇게 시간이 걸리지않았던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거리의 세련되고 모던한 바와는 반대라고도 말할수있는듯한, 나무나 함석과 조립식의 어떻게 생각해도 손수만든감이 물씬나는, 하지만, 어딘가 발리섬이나 자메이카를 느끼게하는 무국적인 리조트같은 분위기가 묘하게 편해서 길게 있어버릴거같은 가게였습니다. 당시부터 말수가 많지않았던 하야시씨입니다만, 가게에 흐르는 레게나 록 음악이 침묵을 자연스럽게 이어주었습니다.
BEACH CAFE SUNSET
▲당시의 가게안 풍경과 오너 하야시 켄지씨(사진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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