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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태국의 주목할 페스티벌 [Wonderfruit] (후편)(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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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음악도시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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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는 저번 회에서 전해드린 [태국의 주목할 페스티벌 [Wonderfruit]의 후편을 전해드립니다!
>> 전편은 이곳에서! ⇒ [후카마치 켄지로(深町健二郎) Presents 아시아의 음악도시 후쿠오카] 제 10회 태국의 주목할 페스티벌 [Wonderfruit] (후편)

DIY로 흘러넘친 공간은 자연환경과 더불어 위화감 없이 훌륭하게 매칭되었습니다!

회장을 돌아다녀보니, [Wonderfruit(원더후르츠)]가 얼마나 특별한 페스티벌인지 점점 분명해졌다. 내가 후쿠오카에서 깊게 관여하고 있는 선셋 라이브의 특징 중 하나로서 [손수 제작]한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거의 모든 작품들이 자연 소재나 재생가능한 엘리먼트로 제작되어 있다. 더욱이 음료 회사가 관련 기업으로 표시된 간판이나, 기업의 이름이 적힌 보드도 일절 존재하지 않는다. 광고를 보면 협찬 기업은 있지만, 회장 내부에 상업성이나 영리성을 띄는 디자인이 시야에 들어올 일이 없다. 이 규모로 여기까지 철저하게 회장을 꾸며놓은 페스티벌은 아마 달리 견줄 곳이 없겠지.

아시아의음악도시 후쿠오카
원더후르츠는 지속가능성을 기본 컨셉으로, 예술, 음악, 음식, 워크숍, 건강, 가족이라는 6개의 테마에 의한 다양한 체험이 제공된다. 즉, 소위 음악 페스티벌과는 전혀 다른 취지를 두드러지게 보이고 있다.

아시아의음악도시 후쿠오카
기존의 텐드나 인톨러런트(*철제 파이프를 사용한 조립식 발판)가 설치된 무대, 그리고 자기 주장을 하는 광고가 전혀 없는 페스티벌이, 굉장히 신선하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참신해서, 정수리를 격하게 뒤흔드는 듯한 충격이 있었다. 회장 전체가 DIY로 넘친 공간은, 자연환경과 위화감 없이 훌륭하게 매치되어 있었다.

아시아의음악도시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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