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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A9 히로토 ~ 사람이야말로 음악이다. ~

TEAM SAKUSAKU presents ~ Favorite Collections ~

-사람이야 말로 음악-

A9 ヒロト
이 생각은 요즘 2년 정도를 거쳐서, 꽤 확신하게 된 것입니다. --------------

어렸을 때에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 불편해서, 산만한 아이, 인사는 잘 못하고, 애교도 없었어요. 다양한 놀이에 흥미는 있지만, 바로 달려들어선 심취하지만, 또 곧 바로 질려 내팽개치곤 했죠.
조금 더 크자, 최신 장난감이나 게임을 누구보다 빨리 손에 넣어, 주위 사람에게 선전하여 유행시키곤 바로 다음 놀이를 찾아 나서고. 친구라고 당당히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걸 오히려 고고함이라고 타이르며, 쉬는 시간에는 언제나 은행나무 위에서 혼자 보냈어요. 무리 짓는 건 촌스럽다며 같은 반 아이들을 깔보며(실제로도 나무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어른인 척.

사실은, 다른 아이들처럼 실없는 얘기로 웃거나, 어제 본 텔레비젼(버라이어티 방송 등) 얘기를 하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모두와 공유하거나 하고 싶었을 텐데.

라고 하는 현대에 커뮤니케이션 장애라고 불리는, 또한 초5병이였습니다, 그랬어요.

그런 소년기를 보내온 저, 아마도 절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기에,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할게요.

A9(旧Alice Nine, 아리스나인)이라고 하는 5명 밴드에서 기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멤버는 Vo.쇼우(将), Gt.히로토(본인), Gt.토라(虎), Ba.사가(沙我), Dr.Nao. 2004년 결성, 【비쥬얼계】라고 불리는 장르의 밴드로써 시작.
인생 처음으로 원맨 (에비스 리퀴드 룸에서)를 이 밴드로 맞이하거나(티켓 판매부터 1개월로, 놀랍게도 팔린 갯수 91매...!! 사무소 분들이 경악하고 할 말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또 놀랍게도 당일이 되니 무사히 매진!!! 감사.)
멤버 전원, 인생 첫 혼신 직구(渾身直球)의 1st앨범【절경색(絶景色)】에서는 REC중, 위험한 죽음의 늪을 방황하거나.

절경색(絶景色)
밴드 활동이 잘 진행되어 가는 가 하는 참에, Gt.토라가 목 디스크로 일시 밴드 존족의 위기에 서거나(정말로 각오했습니다. 실제 처음으로 LIVE 몇 개를 연기시킴. 그 때 아오모리에서 대설 속에서도 모여주셨는데, LIVE를 못 보신 FAN에게는 정말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니코니코 동영상에서 평범한 록밴드를 하고 있었으면 하지 않았었을 법한 익숙해 지지 않는 토크 주체 생방송 프로그램을 6년이나 이어하거나.

결성부터 7년이 지나서, 밴드, FAN, 제작 스탭 대망의 일본무도관 공연【TOKYO GALAXY】를 진행하거나.(너무 긴장한 나머지 Gt. 토라는 몇 곡까지도 얼굴에 경련이 나서, Ba사가는 왜인지 절반 웃고 있었습니다.)(이 모습은 DVD「TOKYO GALAXY Alice Nine Live Tour 10“FLASH LIGHT from the past” FINAL at Nippon Budokan」에 제대로 수록되어있답니다.)

TOKYO GALAXY Alice Nine Live Tour 10“FLASH LIGHT from the past” FINAL at Nippon Budokan
2014년에 결성 10년을 맞이하여, 첫 아시아 투어를 완주!!!
그리고 결성 만 10주년을 하루 남겨둔 2014.08.23, 후지큐 하이랜드의 무대에서, 10th기념 LIVE 날을 갖고, 10년간 신세진 프로덕션에서 이적(정말로 10년간 감사!!!), 1년간의 충전기간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2015.08.23, 1년간의 침묵을 깨고, 불사조처럼 부활!!!!(부활 제1탄의 음원의 첫번째 곡이 Phoenix)



그리고, 지금 이 문장을 쓰기에 다달한다.
라고 하는 것이, 대충 소생(저)의 삶의 반은 이러한 방식입니다.

그리고, 서두에서 커뮤니케이션 병을 완쾌, 다시 인생이 전멸할 것 같았던 소년시대의 얘기로 돌아가는데, 그런 전멸미수 소년에게 전환기가 다가옵니다.
【hide와의 만남〜기타를 쥐어보다】

초5병의 피크에 다달해가며, 매일밤 비행하는 소년이 어느날“그것”을 목격합니다.
브라운관 속에서 본 적 없는 다양한 머리색의 형들이 마치 치바에 있으면서, 도쿄의 간판이라고 불리는 테마 파크의 Electrical Parade처럼 신나며, 그것이 멋져서, 멋진 음악과 자극적인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맞아요, hide입니다.

이【만남】부터 생활은 한꺼번에 바뀌며, 지금까지 무엇을 해도, 한 달을 이어가지 못하던 소년이, 공부, 놀이, 수면, 유일한 재미였던 버라이어티 방송도 뒤로하고(사실은 녹음해서 봤었어요)음악을 듣고, 록이라는 말과 만나서, 몰두해갔습니다.

그래요, 정말로 “좋아하는 것”과의 만남이였습니다.

이렇게 되버리면 더 이상 멈출 수 없습니다. 누구도 멈추게 할 수도 없고요. ←※이것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인터뷰 【ROCK AND READ 038】에서 차분히 얘기하고 있습니다. 흥미있으신 분은 봐주세요.

밤낮없이 기타, 그리고 기카를 조금 칠 수 있게 될수록 이번에는 밴드를 만들고 싶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지금까지는 멸시했었던 동급생에게도 적극적으로 말을 걸고, 잡지의 멤버 모집에 투고, 첫사랑 상대방의 집에 전화를 걸려고 공중전화 앞에서 5시간 우물쭈물 거리고 있던 녀석이, 멤버 모집에 적혀 있는 알지도 못하는 상대에게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전화를 걸고, 거리에서 거리로 달려 나가며, 정말로 사람이 변해갔습니다.

그렇게 하다 문득 돌아보니 “사람에서 사람에게”만남은 연쇄하여, 언제부터인지 사람과 제대로 대화할 수 있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만남을 반복해가고 있는 중, 커뮤니케이션 장애를 벗어나, 오히려 적극적인 오로라를 풍기는 남자아이로 차츰 전환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인생을 같이할 멤버와의 만남〜-아리스나인-결성】

아마츄어로 밴드를 하고 있으면, 물론 처음에는 LIVE를 보러 와주시는 관객분은 손에 꼽을 수 있는 정도밖에 없지요.
티켓 기준(책임량)이라는 것이 있어서, 그 규정 매수를 채우지 못하면, 저희 쪽에서 오히려 돈을 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처음에는 화려하고 뭐고도 아니잖아!라고 분개하고, 곤욕을 치르고 있었지만, 그것이 컴플렉스와『절대로 그 화려한 세계로 달려가 보이겠어!! 여기에서 기어 올라가 주겠어!!』라고 원동력으로도 되었습니다.

밴드들의 대결 이벤트(몇 개의 밴드가 출연하는 형식의 이벤트의 총칭)를 반복해 가는 사이에, 쟤네들 멋지다, 쟤네들 기합 들어가있네, 라고 생각해 주시는 분들과 조금씩 만나게 됩니다.
2004년의 초두, 각 각 다른 밴드를 하고 있었던 멤버가 차츰 만나게 되고, 서로 끌리게 되며, 아리스나인의 5명이 모이게 됩니다. (꽤 생략하였는데, 그래도 기네요!!! 이 때의 얘기는 아직 아무데서도 말하지 않는 것도 많기 때문에,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이렇게 하여, 더욱 사람과의 만남은 폭발적으로 넓혀져 갑니다.

그때 까지는 일본 국내에서도, 도쿄, 교토 정도밖에 가 본적이 없었는데, 투어로 전국 곳곳, 아마도 밴드를 하지 않았으면 갈 일이 없었을 토지에도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각지의 FAN과 만나고, 많은 LIVE하우스의 스텝들, 각지의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그 만남과 LIVE에서의 열정이, 새로운 곡을 만들어 가도록 도왔습니다.

맞아요, 멤버가 만나고, 그 만남이 곡을 낳고, 그 곡을 계기로 곡들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과 만나며, 그 만남이 또한 계기가 되어 그것에 파생되어진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게 되고(매체 관계자 분들이나 뒤에서 지지해 주시는 분들), 그 사람들 덕분에 더욱 많은 사람과 이어져, 그것이 또한 음악으로 되어갑니다. 10년간 그것의 반복이였습니다.

하지만, 물론 만남만이 있었던 것은 아니였습니다.

만남의 수만큼 이별이 있다고 하는데, 객석에서 자주 보았던 FAN의 얼굴을 갑자기 볼 수 없게 되거나, 신세져왔던 잡지가 폐간해 버리거나, 여라가지의 이별도 경험했습니다.

“만남”덕분에 곡과 창작물이 탄생하듯이, “이별”에 의해 생겨난 곡도 많이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도 너무나도 인상적인 추억이 담긴 곡이 있습니다.

1st Album【절경색(絶景色)】수록의 『FANTASY』이라는 곡인데요.
이 곡은 14살일 때, 처음 결성한 밴드의 멤버가 첫 라이브의 1시간 전에 사고로 세상을 떠나버려, 그 멤버를 생각하며 적은 노래 입니다. 물론 그 멤버와는 『절대로BIG가 되어서, 무도관, 돔에서 연주를 해내겠어!!』
라고 하는 청춘 만화같은 대사를 매일 매일 같이 얘기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그는 갑자기 없어졌습니다.

아마도, 인생 처음으로 【죽음】이라는 사건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이별이라고 것을 의식한 최초의 체험으로, 사춘기라고 하는 시대에 있어서는 최악의 트라우마를 안겨주는 체험이였습니다.

이 체험을 하고는 오랫동안【죽음】이라고 하는 단어에 너무나도 민감해져서, 죽음을 가볍게 말하는 것을 너무나도 혐오하고 있었습니다. (사춘기 시절에는 모두가 까불면서 쉽게 말하는 거지만, 그것만으로도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그로 부터 수년이 지나고, 인생을 걸자고 정한 밴드와 만나, 그 트라우마를 처음으로 정면에서 마주해보자고 생각하여, 완성된 곡이 이 『FANTASY』라고 하는 곡입니다.

이것은 진정으로 “이별”로 인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하지만, 이 곡은 그렇게 강한 마음을 담아서 그런지, FAN 분들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곡이 되었다고도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만남을 계기로 만들어진 곡과 비슷하게, 그 이상으로 이별의 곡이 있으며, 사람은 슬픔이나 트라우마에 공감하고, 그곳에 위안을 바라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그 트라우마를 뛰어 넘었을 때에 사람은 강해지고, 드라마가 만들어지며, 그것이 또한 새로운 만남으로 이어져 갑니다.

여담인데요, 최근 정말 빠져있는 작품이 【노부나가 협주곡】입니다.
이시이 아유미(石井あゆみ)씨 원작 만화로, 메디아믹스에서 애니메이션화, 텔레비젼 드라마, 영화화까지 되어진 작품입니다.
평범한 고등학생이, 갑자기, 전국시대에 타임슬립, 자신과 얼굴, 목소리, 성격등이 꼭 닮은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와 만나, 그 부탁에 의해 노부나가로서 살아가게 된다고 하는 SF시대 이야기.
저는 드라마로 처음 접했는데요, 이것이 진정으로 ”만남”과 ”이별”, 그리고 우정과 사랑, 욕망과 트라우마가 소용돌이 치는 인생극!!!
창창한 연기자분들의 연기가 훌륭해서 몇번이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에 흥을 돋구는 것이 ☆Taku Takahashi씨의 음악.
시대감을 느끼게 하면서도, 어딘가 애달프고 희곡적이랏, 너무나도 현대적인 편곡으로, 한번에 이야기에 완급이 추가되어져 있었습니다.
“말”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공기와 감정을 사람과 공유하는 도구가 되는 것이 음악의 한가지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안 보신 분은 꼭 봐 주세요!!!

얘기가 빗나갔는데요, 이번의 테마【-사람이야 말로 음악.-】을 제목으로 한 것은, 지금까지의 경험을, 밴드가 휴식기간(새로운 체제의 준비기간, 쉬기만 한 게 아니에요!!!)에 새롭게 제 인생의 반생을 뒤돌아보았을 때, 거기에는 “음악”이 흘러넘치고 있었고, 동시에 거기에는 “사람”이 항상 있었습니다.

위에서도 잠시 얘기하였지만, 2014년, 2015년에 아시아 각국을 돌며 투어(선전・광저우・우한・북경・상해・충칭・샤먼・타이중・타이페이・싱가폴・콸라룸푸르・홍콩・서울)를 갔는데, 그 계기중 하나로, 세계를 돌며 일본의 팝문화를 전파하고 계신 분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의 추천으로, 중국이나 상해에서도 아리즈나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라고 현지의 FAN분들의 메세지등을 보여 주셔서, 당시에 예정에 없었던 곳까지 발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말해 버리면, 조금 예전에 있었던, From JAPAN、Visual-kei라고 하는 것만으로 어느 정도의 사람들이 모인다, 라고 하는 상황은 벌써 없어져버렸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LIVE를 보러 와주셨습니다.
그리고 LIVE가 시작하면, 터질듯한 함성과 일본어로 싱어송.
처음 방문한 그 토지에서, 언어도 다른 나라에서, 그곳에 모인 사람들이 목소리를 모아서 노래하며 춤추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멤버들도 놀래고 (이 화제로 밥 3그릇은 먹었습니다), 마음을 감동시켰으며, 귀중한 경험치와 함께, 멤버의 가치관이 바다 저편의 그들, 그녀들에 의해 바뀌어서, 이 “만남”이 이후에도 또한【A9】의 음악으로 되어 가겠지요.
(여담이지만, 사실은 이 【A9】라고 하는 이름은, 아시아의 FAN분들이 AliceNine의 약칭으로써 불러주셨던 것입니다.)
A9 HIROTO
2015년, 새롭게 시작한 밴드이지만, 만남의 연쇄에 의해, 그 사람들이 아리스나인(アリス九號)을 만들고, 아리스나인(AliceNine)이 되어, 마침내 A9로.

어느것도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과 이별로 결집된 소중한 것입니다.

음악활동을 통해서, 또한 이러한 장소를 통해서, 여러 장르와 나라의 【사람】과【만남】, 그것이 새로운【노래】가 되어가는 것을 구현해갔으면 합니다!!!!(마무리 된건가?!!! 웃음)

HIROTO A9


추가: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 때에는 다른 업종의 사람과 대화해보고 싶네요.....웃음

PROFILE

松永天馬HIROTO(A9)

비쥬얼계 록 밴드【A9】의 기타리스트, 작곡가. 밴드에서는 Goods의 디자인등도 맡고 있다.
2004년【아리스나인(アリス九號)】으로써 캐리어를 시작해, 현재는 자기만의 길을 걸으며, 밴드의 활동 이외에도 단독으로 LIVE, 이벤트, X JAPAN Toshl의 솔로 LIVE의 서포터등, 활동을 폭을 늘리고 있다.

A9오피셜 사이트
http://a9-project.com

Twitter
https://twitter.com/hrt_A9
Facebook
https://www.facebook.com/hrt.from.A9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hiroto_a9/

PRESENT!

A9 의 사인이 적힌 라이브 투어 굿즈아시안비트 독자 여러분 중에서「A9 의 사인이 적힌 라이브 투어 굿즈」를 1분께 선물해 드립니다!

많은 응모, 기다리겠습니다!

●선물 응모기간 2016년6월10일(금)~2016년7월17일(일)
●선물 당첨자 발표 2016년7월20일(수)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모기간은 종료되었습니다.


당첨자는 이쪽!

Little J✩


(선물 당첨자에게는 아시안비트에서 직접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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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우지나 히로시(神志那 弘志)씨의 싸인이 들어간 색종이」(1명)과「스튜디오 라이브발행 40주년기념책&기념파일」(1명)을 총 2명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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