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beat 후쿠오카현이 소개하는 일본・아시아 팝컬쳐 사이트

  • facebook
  • twitter

제28회 시이나 히카린 ~ 편견으로부터의 긍정 ~

TEAM SAKUSAKU presents ~ Favorite Collections ~
follow us in feedly
LANGUAGES AVAILABLE: TEAM SAKUSAKU presents ~ Favorite Collections ~ TEAM SAKUSAKU presents - Favorite Collections -

편견으로부터의 부정이 한 바퀴 돌아서 긍정적인 사고로 되길 바래요

편견으로부터의 부정이 싫어요.
이 세계에는 많은 편견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사고도 싫어요. 모두들 한바퀴 돌아서 긍정적인 사고가 되면 좋아요.

편견은 좋아요. 본것에 본 인상을 가지는것은 틀린게 아니에요. 단지, 편견은 가지더라도 그 앞의 미래를 부수지 않았으면해요. 자신의 미학을 추구하는것은 멋집니다. 하지만, 그 이외를 권외해 버리는 이 세계. 편견으로부터의 흥미, 호의를 가지는 세계로 하고싶습니다.

「예전에, 갸루였던거 알고있어?! 지금 어떻게 된거야? 어쨋든 무리겠지」
숨기고있지 않았지만, 갸루 였으니까, 음악을 들어 주지 않는다. 편견으로부터의 , 부정으로부터의 막음. 그만으로도, 한번은 게임오버.
나스스로에게는 갸루도 마계도 마음은 같다. 표현의 방법과 장면이 바뀌어있을뿐으로, 사슬로부터 풀려졌을뿐, 외갈래길이다. 뇌
안은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같다. 바뀌지 않았다. 히키 코모리 오타쿠 DQN 양키 시대도, 갸루, 밴 갸루 시대도 POPTEEN시대도 KERA에 나오고있는 지금도 마계도, 늘고는 있지만, 늘고는 있지만, 하나도 줄지 않았어요. 부끄러운것도 숨기지않으면 안되는것도 아무것도 없어요. 닫고, 숨기면 뭐가되? 본의가 아닌 실수나 오해라면 그렇다 해도, 그게 저였으니까, 숨기고, 봉인하고, 닫을 필요가 없지않나. 지금도 히키코모리 오타쿠 DQN 양키이고 밴 갸루로 마계입니다. 예전부터의 모든것이 저. 도중에 바뀌거나 하지않았어요. 처음부터 그래요. 안에있는것. 숨길 의도는 없어도, 겉으로 나타내는것을 잊고있어서 숨기고 있던것입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분명 많이 있을것입니다.도중에 환경의 변화나, 필드에 따라 내놓고 싶어도 내놓을수 없는 경우도 있다. 그걸 표출했을때에는 또, 분명 저는 각성합니다.

시이나 히카린
지키는것과 표현하고싶은것의 갈등입니다. 이것도 영원한 사슬일것입니다. 나 라고하는 감정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있는 사이, 이 사슬로부터 벗어나는것은 있을수 없다. 스테이지 위에서, 감정이 흘러넘쳐 전부 토해냈다고 해도 견딜수없는, 전부 표현할수없는 곤혹, 아픔, 나를, 이 마음을, 영원히 여러분들에게 전하고싶다. 전해 주려 했지만 분명, 앞으로도 다 전할수없는 제가 있을겁니다. 그건 무한대이니까. 그치지 않으니까. 제 안의 안을 표현하는 말은 이 세계에 존재하지 않으니까, 이 지구상의 스펙에서는 교과서에는, 아직 전대미문으로 어디에도 실려있지 않으니까.누구도 모르니까, 여러분에게 어떻게 전하면 좋을지 언어를 배우는 유학생과같은 기분입니다.트위터에 불가사의하게 보이는 아라비아어를 해독하는듯한 기분으로, 미스테리 서클보다도 해결 불가사이하고 흥미 깊다. 그런 미래가 무한. 누구도 모르는 가르쳐주지않는 세계. 나의 미학.

시이나 히카린
기다려요. 저조차도 예측 불가능이지만 기다려요.
이 세상은 가느다란 길이 오른쪽인가 왼쪽인가 단정지어、맘대로「갈팡질팡하고있어」「변했어」라고 평가하는 사람이 있다.「갈팡질팡」하고있는건지「변했다」라는건 , 그 사람의것은 그사람 밖에 몰라요. 또는 알려고 하려는 사람밖에 몰라요. 그래도 전부 알수없어요. 아무리 편견의 의견을 말했다고 해도, 마지막이「그래도 그런거 좋아 흥미있어」라고 생각한다면 좀더 세계는 넓어지는데, 인간계는 금방 닫아버려요. 그러니까 억지로 열수밖에 없어요.그것도 그걸로 좋은데요. 억지로 여는걸로 알수있는것도 있어요.
아무리 슬픈 장면이던지, 아무리 시선이 따끔한 장소여도, 울면서 웃고싶어요.
암묵의 양해같은 긴박한 분위기. 모두와 다른 것을 하면 향해지는 시선. 한정된 척도로 그려지는 마음.

그렇다면, 마음이 아프고 너무 괴로우다면, 어떠한 형태로든 나와 당신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어요. 가벼운 애정이 아니라, 무엇이 일어나한다해도, 무엇을 지시받아도 각오가있는 애정. 가벼운 감정만이 소용돌이 치는 이세계, 좋다고 말하고 싶은데, 사실을
말해버리면 미움받거나, 응? 응?응?응?응?응?이상해. 그건 좀 아니잖아?
그러니까, 저의 이상의 마계에서는, 당신이 정말로 안심할수있는, 거처를 만들어주고싶고, 당신들이 아픈정도 실감, 체험 가능한 만큼 사랑해주고싶어요. 누구도 당신을 부정하지않는 세계. 당신의 사랑이 진심이라면 당신은 정의에요. 잘못을 범했다 해도 틀린게 아닌. 그런 세계를 만들고싶어요. 아픔 조차도 사랑스러울정도의 배려가 있는 거짓없는 충성심과 멋진 세계를.

시이나 피카린
욕설, 불만은, 말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앞으로가 중요. 거기부터, 사이좋게 되려 한다면. 그 앞으로가 좋아함으로 채워지면.사랑하고있으면. 만년 반항기로 갸갸 짖고있어도、그곳에 사랑을.그리고 모두 어른이 되어간다. 그게 슬프다. 싫다. 두고 가지마.
여기에 계속 있어줘. 계속 나와 놀아줘.어릴때 놀았던것, 취미, 좋아했던것, 마음속에는 계속 나둬. 그 기분이나 감정, 버리지마.아빠랑 결혼하고 싶어. 미래에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가 되고싶어. 그 꿈을 가지고있었던것, 어른이 되도, 잊지마, 부정하지마, 지금도 생각하고있어 ☆로 있어줘. 평생 중2병으로、평생 초등학교 2학년으로、평생 DQN로、평생 소녀로、평생 반항기로、평생 사춘기로、평생 성장기로.

주위에 맞출 필요없어. 성장은 해, 하지만 버리지는마. 잊지마, 잃어버리지마. 늘리는 한편으로 최강장비를 연마해라.모두모두 변해버려.「그 밴드?더이상 안듣고있어.」「아아〜엄청 옛날에 좋았었어」과거형으로 하지말아줘. 나는 계속 좋아. 혹시 미움받더라도 좋아. DQN 중학생때에 듣고 있던 웨이계도, 지금도 좋아해.「토이・스토리」보고있으면 장난감의 기분이 된다.「옛날에는 그렇게 나를 가지고 놀아줬었는데, 지금은 저 사람에게 푹 빠졌네. 그 사람이랑 놀지마 라고 말하지않을꺼니까 나를 버리지말아줘.없었던
걸로 하지말아줘. 나는 계속 당신을 기억하고있어요. 언제든지 돌아와줘. 바란다면 나만이 좋지만, 그건 괜찮아. 내가 당신의 마음을 독점 가능한가의 문제이니까, 내가 미안. 하지만 반드시 나만으로 만들테니까, 당신은 자유롭게 해도되」라고, 엄청 귀염받았던 장난감 처럼, 지금 내가 처해있는 환경을 당신들이 주인공으로, 겹쳐져버려. 마, 마음대로해,라고도 생각하지만.인간계 바빠져서 가족이 생겨도, 취미를 버리지 않고 소중하게 하고있는사람, 정말 멋져.

거짓 투성이인 흰색(가식)으로 절망 뿐인 이 인간계이지만 빛과 희망도 있다. 그러니까 거짓으로 꾸며진 흰색(가식)을 새까만 검정으로, 새까만 검정인 세계로 바꿔봅시다.

PROFILE

시이나 피카린시이나 피카린(시이나 히카리)
아이돌・모델

2010년에 중학생이면서『POPTEEN』의 모델로써 데뷔, 갸루 모델이면서 오타쿠로 반갸루 라고하는 개성적 패션에 절대적인 인기를 이끌어내고, 최연소로 표지를 장식한다. 현재는『KERA』의 레귤러 모델등으로 활약하면서, 2012년부터 마계로 부터 온 마계 아이돌“시이나 피카린”로써 메이저 데뷔.데스 보이스나 헤드뱅 등의 연출이나 물어주는 등, 아이돌 답지 않은 존재로써 인기가 있어, 자타 모두 인정하는 오타쿠로써, 만화・애니메이션・게임・코스프레 라는 서브컬쳐에 특화한 패션아이콘으로써 국내외를 묻지않고 해외등에서도 활약하고있다.

공식 HP:https://www.pikarin.jp/
Twitter:@Pikarin_shiina
Facebook:https://www.facebook.com/pikarinjp/

PRESENT!

시이나 히카린아시안비트 독자 여러분들중에서
시이나 히카린 씨의 사인이 들어간 클리어 화일을 1분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많은 응모 , 기다리고있습니다!

●선물 응모 기간 2017년9월15일(금)~2017년11월12일(일)
●선물 당첨자발표 2017년11월15일(수)

(선물 당첨자에게는 아시안비트로부터 직접 메일이 전해집니다.)

선물 응모는 이쪽⇒『☆asianbeat선물☆』
Back 一覧

외부 링크

■이 코멘트란은 독자의 의견이나 감상을 투고하는 장소입니다.당 사이트가 부적절한 투고라고 판단한 경우는 삭제할 경우가 있기때문에 매너를 지키고 이용해 주세요.

WHAT’S NEW

EDITORS' PICKS

  • 허영만 화백의 후쿠오카 순례
  • 아오키미사코(青木美沙子)의Timeless Trip in Fukuoka
  • f4dd4b016d540e__1399447386_114.153.28.158.jpg
  • 특집

PRESENTS

진행 중인 경품 이벤트
  • ◆앙케이트에 답하고 선물을 얻어보자! 추첨으로 7명에게 편집부가 엄선한 굿즈가 당첨♪
  • 선물
  • ◆토미자키 NORI씨의 우편 카드 셋트를 2분에게, 캔벳찌를 한분에게 증정하겠습니다.!
  • 富崎NORI
  • ◆EGOIST chelly씨의 친필 싸인이 들어간 색지를 총 3분에게선물로 드립니다!
  • present
  • ◆시이나 히카린 씨의 사인이 들어간 클리어 화일을 1분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 시이나 히카린
  • ◆「Flower」시게미치 미나미씨, 후지이 슈카씨,나카지마 미오씨친필사인색지를 3분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 present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