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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KOREA 2014」편집부 리포트(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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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KOREA 2014 DAY1 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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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부스는 모두 3종류. 일반 접수 카운터는 이른 시간부터 장사진을 이루었고, 입장까지는 1시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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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미디어 패스 안에 개인정보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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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KOREA 공식 T-money카드
아시안비트에서도 늘 주목받는 「ULTRA KOREA(별칭 UMF KOREA)」에 올해도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설명 불필요. 본거지인 마이애미에서는 30만명을 동원해, 1년전 발매된 세일 티켓이 나오자마자 매진되었다는 몬스터 댄스 뮤직 페스티벌의 한국판입니다. 한국에서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여, 첫해는 5만명, 작년엔 10만명 등 점차 참가자가 늘어나 대형 페스티벌로서 확대중.

올해는 잠실 종합 운동장에서의 본편이 6월 13일~14일에 걸쳐 개최되었고, 15일에는 행사 무대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로 옮겨 옵션으로 야외 수영장 파티가 새롭게 개최되었습니다. 3일간의 그 뜨거운 현장을 간단히 기록했습니다.
 
⇒「ULTRA KOREA 2014 DAY1」파티 사진은 이쪽)

첫째 날인 7월13일、당일 비행기로 서울에 도착, 16시를 넘겨 회장에. 올해의 취재를 도와준 서울의 코디네이터, 현정씨와 합류해, 기자 접수를 끝내고 회장 안으로.

우선은 이벤트 공식 T-money카드를 구입해 돈을 충전하고, 회장을 산책. 이전 큰 텐트의 CARL COX구역이었던 장소가 올해는 FIAT 스폰서에 의한 메가 아웃 스테이지로 변경되었고, 언더그라운드 스테이지라는 새로운 무대도 늘어나 총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었다.

대충 스테이지를 체크한 후, 일본 밴드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를 보기 위해 라이브 스테이지에. 등장하자마자 엄청난 환호와 함께 무대가 스타트.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트윈 보컬의 함성에 관객도 조금씩 늘어나, 한국인은 물론 서양인들도 함께 손을 들어 리듬을 타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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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라이브로 관객을 뜨겁게 한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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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신설된 언더그라운드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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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의 SUNSET LIVE에서 콜라보한 잡지「GEEK」의 부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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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패션 스냅도 해보았습니다. 공개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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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에서 참가한 모델 나츠키 짱 모녀.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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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했던 A$AP Mob의 A$AP Josh를 발견(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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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셀렉트 숍「DOG」의 CHUCK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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