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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why I always love you Fukuoka ~후쿠오카의 멋진 여행기~ by Zcongklod Bangyikhan #01 나무의 마을, 오카와(大川)(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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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나무의 마을, 오카와(大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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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약 5년 전, 나는 후쿠오카현이 발신하고 있는 웹 사이트 "아시안비트"의 초대로 후쿠오카를 방문해, 그 때의 체험을 모아 쓴 연재 칼럼 “That’s why I love you Fukuoka”를 일년 동안 담당했다. 후에, 그 때의 후쿠오카 방문을 계기로, 『여기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라는 타이틀의 책을 새롭게 집필해 태국에서 출판했다.

그 당시 후쿠오카나 규슈는, 아직 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어떤 정보를 쓰더라도 태국인들에게는 신선하게 느껴졌으며 한번 쯤 방문해 보고 싶은 곳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후쿠오카가 태국인에게 가장 잘 알려지게 되면서, 수많은 관광 정보가 발신되고 있는 지금, 난 아직 알려지지 않은 정보를 다시 한 번 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이번에 새로운 칼럼을 쓰기에 앞서, 난 아시안비트 스태프에게 후쿠오카시 교외, 그리고 아직 외국인 관광객들이 거의 찾아가 보지 못한 장소를 중심으로 가보고 싶다고 요청했다. 요청에 응답해 준 스태프들 덕분에, 받게 된 방문지 리스트를 보고 난 만족감을 느끼며 두근두근 거리기 시작했다.
모두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난 정말 맘에 들었다. 모든 곳이 작은 규모이긴 하지만, 매력이 넘쳐 흘렀고, 정말 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 장소가 이번 방문지였던 것 같다.

다행스럽게도, 이번 체재로 난 많은 곳을 방문해 볼 수 있었다. 그 모든 것을 전달해 주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이 여행을 6개의 스토리로 나누어 소개해 본다. 그럼 먼저 "나무의 마을, 오카와"부터 시작하자.

오카와는 수백년 전부터 목재 가구의 산지로 잘 알려진 장소이며, 그 기술은 일본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고 한다.
거기다 흥미로운 것은, 이 곳 오카와에는 삼림이 없기 때문에 예전엔 사용하는 목재 대부분이 후쿠오카현 옆에 위치한 오이타현 히타시에 있는 지쿠고가와의 상류에서, 하류에 자리한 오카와시까지 뗏목으로 운반해 왔다는 것이다.

오카와시까지 가는 방법

후쿠오카 시내에서는, 니시테츠 후쿠오카(텐진)역에서 야나기가와 역까지 50분 (야나기가와에서는 현지 명물인 세이로무시를 먹어봐야 함), 거기서부터 니시테츠 버스로 20분.
또는 JR로 하카타 역에서 규슈 신칸센 지쿠고 후나고야 역까지 25분, 거기서부터 JR재래선 환승으로 하이누즈카 역까지 3분, 그리고 니시테츠 버스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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