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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제4회 부산 선셋 라이브 리포트(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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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하치(Okahachi:일본) 

Q1)제4회 부산 선셋 라이브를 참가하신 소감에 대해 한 말씀 해 주시죠.
A)우쿨렐레 악기가 바닷가랑 딱 어울리는 소리인데 관객들이 잘 들어 주셨으면 좋겠고 또한 이 라이브를 계기로 후쿠오카와 부산이 좀 더 가까워 졌으면 합니다.
Q2)부산 선셋 라이브가 일본의 야외 라이브와 비교해서 어떤 인상이 드는지요?
A)후쿠오카도 라이브 무대가 많이 있어서 그런지 부산 선셋 라이브역시 친근감과 동질감이 느껴져 아주 좋습니다.
Q3)오늘 오신 관객들에 대한 인상은 어떤지요?
A)가족 단위로 오신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일본보다 역시 가족끼리의 정은 한국이 강하다고 생각됩니다.
Q4)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있다면요?
A)포지션을 좋아 합니다. 오자키 유타카 이상으로 I Love You란 곡을 잘 부른 것 같습니다.
Q5)오늘 연주하실 곡목과 그 곡을 선택하신 이유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A)1)맛있어요 후쿠오카 2)안녕 나들이. 이유는 첫번째 곡은 후쿠오카의 맛있는 음식을 소개하는 PR송이고 두번째 곡은 후쿠오카와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좀 더 가깝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이 담긴 곡이기 때문입니다.
Q6)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라이브가 있다면요?
A)지금까지 서 본 가장 최고의 무대는 야마구치현에서 펼친 트럭 위에서의 공연입니다. 가을의 어느 마츠리에서 한 특별무대였는데 정말 기억에 남네요.
Q7)후쿠오카 부산에 이어 제3의 선셋 라이브가 펼쳐진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홍콩,마카오등 바다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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