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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제4회 부산 선셋 라이브 리포트(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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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피치세븐

Q1)제4회 부산 선셋 라이브를 참가하신 소감에 대해 한 말씀 해 주시죠.
A)이런 무대에 서게 되어 너무 기쁘고 모든 에너지를 다 쏟아부어서라도 좋은 무대를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Q2)부산 선셋 라이브가 일본의 야외 라이브와 비교해서 어떤 인상이 드는지요?
A)이번에 두번째로 부산 선셋 라이브를 참가 했는데 좀 더 관객들이 편하게 즐겨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전보다는 일본에서의 라이브 분위기와 비슷해 졌는데 우선 관객들이 좀 더 술을 많이 마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ㅎㅎ
Q3)오늘 오신 관객들에 대한 인상은 어떤지요?
A)많은 분들이 참가 해 주셔서 너무 기쁘고 좀 더 마시고 해서 분위기가 한 층 더 고조되었으면 합니다.ㅎㅎ
Q4)오늘 연주하실 곡목과 그 곡을 선택하신 이유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A)게릴라 호우(ゲリラ豪雨)라는 곡을 대표곡으로 선택했는데 비온 뒤에 화창하게 개는 날이 오는 것 처럼 안 좋은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그 뒤엔 좋은 날이 올 것을 믿고 힘내자라는 메세지가 담겨 있습니다.
Q5)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라이브가 있다면요?
A)원래 3명이었던 멤버가 작년 부터 저 혼자 솔로로 되면서 새롭게 데뷰한 벨벳피치라이브의 첫 번째 무대 2009년 후쿠오카 라이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새롭게 처음부터 시작하게 되었으니까요.
Q6)후쿠오카 부산에 이어 제3의 선셋 라이브가 펼쳐진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A)다른 곳도 좋겠지만 우선 서울 사람도 부산에 와서 보고 즐길 수 있게 부산의 선셋 라이브가 더 크게 번창해서 큰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의 남자분이 벨벳피치 세븐의 멤버인 나카지로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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