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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제4회 부산 선셋 라이브 리포트(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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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2일날 펼쳐진 제 4회 부산 선셋 라이브는 실력파 국내 밴드를 비롯,일본팀도 여러팀 참가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국내밴드:FEEL,2nd Moon Irish Project Band ‘Bird’(두번째달‘바드’),Naru(나루),Cross Note(크로스 노트),한마음,앵지밴드,The Koxx(칵스),Nude Sound Unit(누드 사운드 유닛),Moombatrap(뭄바트랩),니나노난다 with 현대무용가 안지석, Third Stone(써드 서톤),Jude(쥬드),Aura(아우라),Guckkasten(쿡카스텐),Every Single Day,이한철,킹스턴 루디스카,DJ CHE ●일본밴드:Okahachi(오카하치),CICCAROLL(시카롤),Velvet Peach Seven(벨벳피치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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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일찍 부터 스텝들이 무대장치를 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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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깃발은 후쿠오카 이토시마 선셋 라이브에서 처음 개최될 때 사용한 깃발인데 부산 선셋라이브 탄생을 기념하여 제공한 거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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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산 선셋라이브의 시작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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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발자취를 그대로 알 수 있었다. 1회 부터 3회 까지는 기장의 오픈 스페이스 배라는 곳에서 열렸으나 이번 4회째 라이브 부터 영도 함지골 청소년 수련원으로 장소를 바꾸어 개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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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4회 부산 선셋 라이브 공식 T셔츠!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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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 각 밴드의 첫 글자가 안 보이도록 만든 게 눈에 띄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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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시간이 다가오자 사람들도 점점 몰려들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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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입장 시작과 동시에 더위도 저 멀리 달아난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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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라이브 분위기는 무르익고 관객들이 하나둘 무대 근처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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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라이브로 FEEL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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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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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렐라란 하와이의 악기를 가지고 자신을 소개해 주신 오카하치(오카베 하치로)씨! CM송 제작에서 광고&SP`제작,이벤트 사회 및 결혼식 사회, 작사, 에세이, 우크렐라 교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너무나 밝고 프렌들리한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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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다양한 포즈로 사진 촬영에 임해주신 오카하치씨! 사진 촬영 중에도 어찌나 웃음이 나오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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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호응도 점점 높아만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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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하는 밴드의 이름을 손가락에 적은 열성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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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무대는 아일랜드 음악이 주된 장르인 「바드」의 무대가 펼쳐졌는데 이 밴드는 국내공연 뿐만아니라 1년에 한 차례씩 유럽을 돌며 연주하는 수준급 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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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좀 식히고..덥다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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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와 부산의 가교 선셋라이브! 앞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팬들이 더욱 더 찾아줄 것을 기대한다.
다음 페이지에 바드,크로스 노트를 비롯하여 오카하치,씨카롤,벨벳치세븐의 독점 인터뷰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지금 바로 클릭!클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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