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제4회 부산 선셋 라이브 리포트(5/6)

Q1)제4회 부산 선셋 라이브를 참가하신 소감에 대해 한 말씀 해 주시죠.
A)이번 부산과 후쿠오카의 교류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Q2)부산 선셋 라이브가 일본의 야외 라이브와 비교해서 어떤 인상이 드는지요?
A)한국과 일본의 어떤음악이 유행하는지 서로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뜻 깊은 자리가 아닌가 합니다.
Q3)오늘 오신 관객들에 대한 인상은 어떤지요?
A)일본에서는 연령대가 높은 분들이 꽤 많은데 오늘 젊은분들이 많이 모여서 너무 기쁩니다.
Q4)오늘 참가한 밴드 중 유심히 지켜볼 만한 밴드가 있다면요?
A)바드입니다.리듬의 변화가 경쾌하고, 또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악기에도 흥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Q5)오늘 연주하실 곡목과 그 곡을 선택하신 이유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A)첫번째 곡은 「우테나노 하나(うてなのはな)」이며 두번째 곡은 「아리가또(ありがとう)」라는 곡인데 여름에 어울리는 분위기의 곡들로 한국의 관객들에게 꼭 들려 주고 싶은 곡이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6)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라이브가 있다면요?
A)2009년 교토의 치온인(知恩院)이란 절에서의 라이브로 입구의 커다란 문 앞에서 라이트 업되면서 단풍과 어우러진 경치속에 부른 라이브는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Q7)후쿠오카 부산에 이어 제3의 선셋 라이브가 펼쳐진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동남아시아 국가 특히 타이,베트남 등의 나라도도 좋을 것 같네요.
*사진의 여자분(CHIE씨) 왼쪽에 있는 사람은 벨벳피치 세븐의 멤버인 나카지로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