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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라면 MAP 면 주문 방법

    면 주문방법

    후쿠오카 라면은 거의 대부분의 가게에서 손님의 취향에 따라 면의 삶음 정도를 선택할 수 있다. 그 취향은 정말 제각각으로 간단히 8가지 종류의 면 선택지가 있다고 불리운다. 아래는 그 면의 종류이다.
    替え玉
    ①바리야와. 엄청나게 부드러운 면으로 잇몸만으로 먹을 수 있다.

    ②야와. 부드러운 면으로 씹는 느낌을 맛볼 수 없다는 것이 특징.

    ③후츠(보통). 말 그대로 보통 면이다. 가장 평범하면서 가장 대중적인 면.

    ④카타. 씹는 맛이 일품으로 후쿠오카 사람들은 카타면을 가장 많이 주문한다.

    ⑤바리카타. 이제 조금 딱딱하다 표현할 수 있다. 후쿠오카 사람들의 두번째로 많은 주문량의 면이다.

    ⑥하리가네. 쇠바늘(針金)이라는 뜻의 이름으로 지금부터는 면을 삶는다 표현이 애매할 정도로 딱딱하다.

    ⑦코나오토시. 면을 끓였다기보다 끓는 물에 면을 담갔다가 맞는 표현일지 모르는 면이다.

    ⑧유게토오시. 끓는 물의 수증기에 닿은 면. 존재는 하나 본 적은 없다.
    보통 사람(?)의 주문 범위는 ②~⑤이다. ⑥부터 특히 ⑧을 주문한 경우, 배탈나더라도 책임질 수 없다.

    농후한 돈코츠 스프에 가늘게 쭉 뻗은 라면 면의 조합이 특징인 후쿠오카 라면. 그 때문에 곱빼기를 시켜 가는 면이 불어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후쿠오카에는 "카에다마" 라는 시스템이 존재한다.

    카에다마란, 면을 추가로 주문하는 것으로 한그릇의 라면 면을 다 먹은 상태에서 새로이 주문하는 면을 말하며 새로운 식감을 위해 면의 삶음 정도를 바꾸는 센스가 이때 필요하다. 카에다마를 주문할 때에는 주의할 것이 있는데, 바로 국물을 다 마셔버려서는 안되는 것이다. 국물을 다 마신 상태에서 카에다마를 주문할 경우는 손님도 점원도 서로 어색하게 멀뚱히 바라보기만 할 수가 있다는 점,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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