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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다 마아야 2nd SG발표 기념 토크&미니라이브 in 아루아루City(7/21)

    찬코:"굉장히 즐어운 듯 연기하고 계시네요. 많이 못 해본 역할인 것 같은데."
    마아야:"연기는 정말 즐거워요. 음, 변태 역할은 몇 번 있었지만(웃음), 그 중에서도 꽤 외설스러운 대사를 큰 목소리로 외칠 수 있다는 게 이 일의 재밌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보통 그런 건 사람들 앞에서 외칠 수 있는 기회가 없잖아요."
    찬코:"12월에 들어섰으니, "오레트윈"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 같은데요. 계속해서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런 "오레트윈"의 "깁미레보(Gimme! Revolution), 데모 곡을 들어보고 어떠셨나요?"
    마아야:데모곡은 남성 목소리로 녹음된 거라,, 그 목소리가 정말 밝고 즐거워서 "꺄~❤" "와~❤" "야~❤" 느낌. 대체 무슨 곡일까 했는데. 연애 곡이라고 들었고, 타이업에서 그런 분위기의 곡이 될 거라고 들었기 때문에. 근데 이건 제가 불러도 귀엽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찬코:"아니에요, 그래도 귀여웠어요, 그죠!"

    바로 회장에서는 "귀여워ー!!"란 함성.

    마아야:"뭔가 따라 부르는 것 같아서, 부끄러워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서 노래를 불러 봤는데, 불러 보니 좋은 느낌으로, 퍼스트랑은 또 다른 텐션으로, 연속해서 부르면 전혀 다른 느낌이 나요. 그게 즐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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