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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사토 겐 (佐藤元) , 아마사키 코헤이 (天﨑滉平)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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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사토 겐 (佐藤元) , 아마사키 코헤이 (天﨑滉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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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발 성우 응원 이벤트 'Next Stars Circle vol.6' 가 9월26일 (일) 후쿠오카시에서 개최되어 "넥스트 스타" 로서 사토 겐 (佐藤元) 씨, 스페셜 게스트로서 아마사키 코헤이 (天﨑滉平) 씨가 등장합니다! 점심 공연 레포트에 맞춰서 두분과의 스페셜 인터뷰를 전달해 드립니다! 멋진 선물도 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놓치지 말아주세요♪

연기한 캐릭터의 생일을 축하 받는 것이 기쁩니다!

Interview Now - 사토 겐 (佐藤元) , 아마사키 코헤이 (天﨑滉平) -
(왼쪽부터) 사토 겐 (佐藤元) 씨, 아마사키 코헤이 (天﨑滉平) 씨
asianbeat (이하 ab): 눈 깜짝할 새 지나간 넥스트 스타 점심 공연! 따뜻한 분위기 안에서 두분의 알려지지 않았던 일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후쿠오카 방문을 계기로 서로에게서 새롭게 발견한 것이 있었습니까!?

아마사키 코헤이 (이하 아마사키): 겐 군의 "알고싶은 욕구" 의 강함은 알고 있었지만, 연극 이외에서도 강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서 저는 포기했지만, 겐군은 대기실에서 매니저분과 계속 후쿠오카 먹거리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웃음)

사토 겐 (이하 사토): 아마사키씨는 제가 이렇게 말하고 싶고, 이렇게 서서 돌아다니고 싶다고 생각하는 곳에 바로바로 이끌어 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역시 착한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ab: '성우가 되어서 좋았다' 고 느끼는 순간은 어떨 때입니까?

아마사키: 성우가 된 계기는 제가 애니메이션 업계에게 도움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와 관련된 작품을 보신 분들이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팬분들로부터 이러한 내용의 편지를 받으면 매우 기쁩니다! 그리고 제 생일 이외에도 담당한 캐릭터의 생일이 늘어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저의 캐릭터가 사랑받고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사토: 그 기분 압니다! 저는 일단 캐릭터를 모두에게 전해드리면 그 다음은 팬분들의 것이라고 생각해서 (작품 공식 사이트나 팬으로부터) 제가 연기한 캐릭터를 위한 축하는 저도 '잘됐다!' 는 기분으로 함께하고 있씁니다.
Interview Now - 사토 겐 (佐藤元) , 아마사키 코헤이 (天﨑滉平) -
"Next Stars Circle vol.6" 점심 공연 모습
©︎Next Stars Circle
ab: 오디션에서 역할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성우 업계. 오디션에 임할 때의 기도나 루틴이 있습니까?

아마사키: 예전에는 일어나면 스트레칭이나 근육 트레이닝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서, 일하기 4시간 전에는 발성 연습을 하도록 정해뒀었는데, 못할 때가 어쩔 수 없이 생겨서…. 지금은 정해두지 않고, 그 날의 기분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사토: 저도 루틴을 만들지 않는 것이 루틴입니다 (웃음) . 그냥 그날 중에 연기에 대해 생각하거나, 몸을 만드는 시간을 정해두고, 언제나 실전에 임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b: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계시는 두분인데, 동시에 다른 작품의 녹화가 있을 때는 멘탈을 전환하는 것이 힘들지 않습니까?

사토: 힘듭니다…. 그래도 멘탈 전환은 두 번째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에 철저하게 다가간다는 주의이기 때문에, 그 캐릭터가 되기 까지 많은 시행착오 끝에, 현장에서 답이 나와서 '아, 지금 캐릭터에 몰입 할 수 있었을지도'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은 매우 즐겁습니다.

아마사키: 작품에 따라 생사에 관한 심각한 것 등이 있어서, 처음에는 너무 직접적으로 몰입해서 사생활에서도 스트레스로 인해 극단적으로 살이 빠지거나 찌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간접적으로 내려다 보면서 연기하려고 하지만, 캐릭터와 거리를 두는 방법은 지금도 과제입니다.
Interview Now - 사토 겐 (佐藤元) , 아마사키 코헤이 (天﨑滉平) -
ab: 사토씨가 연기한 "약캐 토모자키군" 의 토모자키 후미야 (友崎文也) 는 일본 제일의 격투기 게이머. 사토씨가 '이거라면 일본 제일!' 이라고 자부하시는 것은?

사토: 작품의 '완전히 이 캐릭터에 몰입하고 싶다' 라는 생각은 지지않는다는 마음가짐입니다! 마이크 앞에서 얼얼한 듯한 긴장감 속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고는 무엇일까 두근두근 거리며 연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ab: 아마사키씨는 요리 방송 '모두 알려줘! 아마사키친' 을 방송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친구를 위해 집에서 요리를 한다면 어떤 메뉴를 만드시겠습니까?

아마사키: 뭘까요…모츠나베? 지금 먹고싶은 건가 (웃음) . '뭐가 먹고 싶어?' 라고 물어보고, 만들 수 있는 것음 만들고, 모르겠으면 만드는 방법을 듣고 같이 만들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모츠나베로 괜찮아?' 라고 물어볼 것 같습니다 (웃음) .

ab: 마지막으로 국내외에 계시는 팬분들&아시안 비트 독자분들에게 메세지를 부탁드립니다!

사토: 사토 겐은 뛰어 넘어서, 캐릭터로서 여러분이 위화감없이 즐겨 주시고, 하나의 작품이 화제가 되면 기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니까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마사키: 애니메이션이나 오타쿠 문화는 작품 제작에 힘쓰는 분, 그리고 봐 주시는 분들의 열량 등 모든 것이 합해져서 생겨나는 거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애니메이션이나 오타쿠 문화에 관계된 일원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즐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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