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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 yonawo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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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이 될 정도의 그루브로 음악관계자를 시작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 많은 사람을 사로잡는 후쿠오카발 4인조 밴드인 'yonawo' 첫번째 앨범인 "내일은 당연히 오지 않겠지 (明日は当然来ないでしょ)"의 발매와 함께 앨범을 내걸고 전국 5개의 도시 투어로 한 걸음을 내딛은 2020년. 올해도 한층 더 비약이 기대되는 멤버들과 인터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멋진 선물에 대한 정보도 놓치지 마세요♪
만들어진 것과의 반복되는 만남. "우연과 필연"으로 만들어진 앨범입니다.

asianbeat (이하, ab): 마음이 가득 담긴 첫 풀앨범인데요. 어떤 앨범인지 한 마디로 표현하신다면?
노모토 타카후미 (이하, 노모토): 음.."우연과 필연"인 것 같아요. 생각하면서 곡을 만들고 있긴 하지만, 흐름이나 그 자리에서 완성된 곡 중에서 의외로 제대로 된 곡이 많아서요.
아라타니 쇼타 (이하, 아라타니): "첫 도전"이 담긴 작품입니다. 4명이서 앨범을 제작하는 것도 처음이었지만, 신시사이저를 사용한 어레인지라던가, 음을 골라내는 방법의 폭을 넓히면서, 해보고 싶었던 것을 담아놓은 느낌입니다.
타카나 사토시 (이하, 타나카): "단편집"같은 앨범입니다. 제가 작사작곡한 'cart pool'이라는 곡도 들어있는데요, 다른 곡과의 스토리의 밸런스를 생각하면서 만들었습니다.
사이토 유우야 (이하, 사이토): 와 벌써 저에게 순서가 돌아왔네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음.."추억"인 것 같네요. 앨범 자체에 yonawo의 추억이 담겨있다고나 할까요.
아라타니: 졸업 앨범같은 느낌이랄까요? 만들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저절로 추억이 되어버린 듯한 느낌인 것 같아요.
사이토: 맞아, 바로 그거야!
노모토 타카후미 (이하, 노모토): 음.."우연과 필연"인 것 같아요. 생각하면서 곡을 만들고 있긴 하지만, 흐름이나 그 자리에서 완성된 곡 중에서 의외로 제대로 된 곡이 많아서요.
아라타니 쇼타 (이하, 아라타니): "첫 도전"이 담긴 작품입니다. 4명이서 앨범을 제작하는 것도 처음이었지만, 신시사이저를 사용한 어레인지라던가, 음을 골라내는 방법의 폭을 넓히면서, 해보고 싶었던 것을 담아놓은 느낌입니다.
타카나 사토시 (이하, 타나카): "단편집"같은 앨범입니다. 제가 작사작곡한 'cart pool'이라는 곡도 들어있는데요, 다른 곡과의 스토리의 밸런스를 생각하면서 만들었습니다.
사이토 유우야 (이하, 사이토): 와 벌써 저에게 순서가 돌아왔네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음.."추억"인 것 같네요. 앨범 자체에 yonawo의 추억이 담겨있다고나 할까요.
아라타니: 졸업 앨범같은 느낌이랄까요? 만들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저절로 추억이 되어버린 듯한 느낌인 것 같아요.
사이토: 맞아, 바로 그거야!


ab: '추억'이라던지 특히 여러분의 대답에서 yonawo에 대한 애정을 느낍니다. "내일은 당연히 오지 않겠지(明日は当然来ないでしょ)"의 특설 홈페이지 (>> 이곳에서) 에서 가사가 내리쏳아지는 연출이 멋졌습니다. 여러분이 마음에 드는 문구는 무엇인가요?
아라타니: '202'라는 곡의 "202호를 자전거로 Go"라는 부분입니다. 고등학생 때 적었던 시인데, 지금과는 또 다른 의미로 너무 막 나갔나 싶어요.
노모토: '생이별 (生き別れ)'이라는 곡입니다. 가사가 몇 줄밖에 안되지만요.
사이토: '고백 (告白)'의 가사가 두근거려서 좋아합니다.
타나카: 처음 들었을 때에 'good job'의 어슴푸레한 달빛 아래에서 서서히"로 시작하는 편곡된 부분은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어요.
아라타니: '202'라는 곡의 "202호를 자전거로 Go"라는 부분입니다. 고등학생 때 적었던 시인데, 지금과는 또 다른 의미로 너무 막 나갔나 싶어요.
노모토: '생이별 (生き別れ)'이라는 곡입니다. 가사가 몇 줄밖에 안되지만요.
사이토: '고백 (告白)'의 가사가 두근거려서 좋아합니다.
타나카: 처음 들었을 때에 'good job'의 어슴푸레한 달빛 아래에서 서서히"로 시작하는 편곡된 부분은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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