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uong:오픈 키친이라서 손님은 야키토리가 조리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꼬치 구이 외에도 송로버섯을 사용한 계란찜, 디저트인 명물 깨 푸딩도 공을 들였다고 합니다. 특히, 여기서 사용되는 야채는 후쿠오카에서 수확한 야채도 사용되어서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Ly:꼬치는 딱 좋은 상태로 구워져있서, 굉장히 맛있었어요! 함께 먹었던 요리도 최고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부드러운 계란찜과 소스를 찍어서 먹는 생야채(바냐 카우다)가 인상깊었답니다. 요리에 사용되는 야채는 식감이 좋고 자연스러운 단 맛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