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디자인성이 높고, 멋있고, 귀여워요. 민예품이나 향토완구는, 아무래도 할머니 집의 선반에 살그머니 장식되어있거나, 오미야게로써 팔리고 있는것, 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만, 실은 장식으로써도 충분히 멋진 물건입니다. 향토완구나 민예품은 전쟁 전부터 있었던것이 정통 이라고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만,그것보다도 작가분의 개성을 강하게 느낄수있는점이 재미있고,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세가와씨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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