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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시와라 구운 도자기 공예 문화 체험(6/7)
이번、코이시와라 도자기 공예 문화 체험과 아울러 잊을수없었던 것이 있습니다.

▲피해를 받은 아사쿠라시 하키마스에
아사쿠라시 하키의 버스정류장에서 국도 211호선을 통해 코이시와라까지 가는 도중에 피해를 받은 밭이나 집을 보거나, 재해를 입은 케이슈가마 도기 제조소의 카지와라 히사씨의 공방에서 당시의 사진을 보았을때에는 정말로 슬퍼졌었습니다.하지만, 자택겸 공방이뒷 산의 토사로 반이 부숴진 카지와라씨도、가설주택에 살면서도 공방을 복구해, 작품 만들기에 힘쓰고있었습니다.

▲케이슈 도기 제조소의 카지와라 히사씨
또, 코이시와라 현재상황을 알고싶어서 코이시와라 도자기 협동조합장으로 야나세모토 도기 제조소 야나세 신이치씨 에게도 물어보았습니다. 야나세씨는, 코이시하라의 도기 제조소 47채중 22채가 재해를 입고, 야나세 모토 도기 제조소의 뒷산에 있는『꽃마을』진달래나、철쭉의 명소도 토사에 흘러갔다고 당시를 되돌아 보면서도, 코이시하라의 도기 제조소를 대표해서,「긴 역사를 자랑하는 코이시와라야키를 운영해온 도기 제조소를 재해로 폐업시키고싶지 않으니, 많은 분들에게 복구로 힘내고있는 코이시와라에 와주셨으면 합니다」라고 강력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코이시와라 도자기 공예 도자기협회
조합장 야나세 신이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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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라시 하키의 버스정류장에서 국도 211호선을 통해 코이시와라까지 가는 도중에 피해를 받은 밭이나 집을 보거나, 재해를 입은 케이슈가마 도기 제조소의 카지와라 히사씨의 공방에서 당시의 사진을 보았을때에는 정말로 슬퍼졌었습니다.하지만, 자택겸 공방이뒷 산의 토사로 반이 부숴진 카지와라씨도、가설주택에 살면서도 공방을 복구해, 작품 만들기에 힘쓰고있었습니다.

또, 코이시와라 현재상황을 알고싶어서 코이시와라 도자기 협동조합장으로 야나세모토 도기 제조소 야나세 신이치씨 에게도 물어보았습니다. 야나세씨는, 코이시하라의 도기 제조소 47채중 22채가 재해를 입고, 야나세 모토 도기 제조소의 뒷산에 있는『꽃마을』진달래나、철쭉의 명소도 토사에 흘러갔다고 당시를 되돌아 보면서도, 코이시하라의 도기 제조소를 대표해서,「긴 역사를 자랑하는 코이시와라야키를 운영해온 도기 제조소를 재해로 폐업시키고싶지 않으니, 많은 분들에게 복구로 힘내고있는 코이시와라에 와주셨으면 합니다」라고 강력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조합장 야나세 신이치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