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특집
- This is Fukuoka
- RURU 리포트 편
- Report1 새롭게 된 캐널시티 하카타에 가자!
Report1 새롭게 된 캐널시티 하카타에 가자!(2/2)
Previous | Next
적당한 가격으로 유행의 신발을 가질 수 있는 ORiental TRaffic

다음은 같은 층에 있는 ORiental TRaffic으로・・・。
ORiental TRaffic은 레이디스 신발의 브랜드. 잡지에도 자주 게재되고 있어요. 유행의 신발을 적당한 가격으로 살 수 있기 때문에 젊은 여성에게 대 인기! 캐널시티 하카타 이스트 빌딩(キャナルシティ博多イーストビル)점은 큐슈에서 3번째 가게입니다.
가게는 따뜻함 있는 조명과 복고적 분위기로, 점내에는 옷을 두들어지게 하는 멋지고 심플한 신발이 갖추어져있습니다. 별이나 꽃 무늬, 리본 등 다양한 장식이 붙어있는 펌프스(지퍼나 끈 등의 여밈 부분이 없고 발등이 패인 여성용 신발)는 굉장히 귀여워 여성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한다! 그리고 ORiental TRaffic의 신발의 안쪽 가죽은 진짜 가죽을 사용하고 있어 발에 익숙해 지기 쉽고, 땀이 나고 화끈 거리지 않게 해준다고 한다! 특히 저 같이 하이힐을 좋아하지만, 언제나 장거리 도보로 다리가 아프다는 고민을 가지고 있는 여성에게 있어서는 정말 기쁠 것이다.!
점장의 이야기에 의하면 가게의 신발 사이즈는 22.5cm~26.0cm로 폭넓은 사이즈를 준비하고 있다 것도 숍의 특징 중 하나라던가. 26cm는 LL에 해당, 발이 큰 여성에게는 기쁜 뉴스네요! 이제부터도 멋진 신발을 신을 수 있어요!(*^__^*)
ORiental TRaffic은 레이디스 신발의 브랜드. 잡지에도 자주 게재되고 있어요. 유행의 신발을 적당한 가격으로 살 수 있기 때문에 젊은 여성에게 대 인기! 캐널시티 하카타 이스트 빌딩(キャナルシティ博多イーストビル)점은 큐슈에서 3번째 가게입니다.
가게는 따뜻함 있는 조명과 복고적 분위기로, 점내에는 옷을 두들어지게 하는 멋지고 심플한 신발이 갖추어져있습니다. 별이나 꽃 무늬, 리본 등 다양한 장식이 붙어있는 펌프스(지퍼나 끈 등의 여밈 부분이 없고 발등이 패인 여성용 신발)는 굉장히 귀여워 여성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한다! 그리고 ORiental TRaffic의 신발의 안쪽 가죽은 진짜 가죽을 사용하고 있어 발에 익숙해 지기 쉽고, 땀이 나고 화끈 거리지 않게 해준다고 한다! 특히 저 같이 하이힐을 좋아하지만, 언제나 장거리 도보로 다리가 아프다는 고민을 가지고 있는 여성에게 있어서는 정말 기쁠 것이다.!
점장의 이야기에 의하면 가게의 신발 사이즈는 22.5cm~26.0cm로 폭넓은 사이즈를 준비하고 있다 것도 숍의 특징 중 하나라던가. 26cm는 LL에 해당, 발이 큰 여성에게는 기쁜 뉴스네요! 이제부터도 멋진 신발을 신을 수 있어요!(*^__^*)
가을이 되어, 다양한 신상품이 입하! 그럼 점장의 추천을 소개!
왼쪽의 사진에 주목! 오른쪽은 표범 무늬의 끈 신발 5900엔은 지금 시즌의 인기 NO.1상품! 중앙의 자키 부츠(jockey boots:무릎 아래까지 오는 길이의 경마 기수용 구두로, 톱부분이 넓게 디자인된 것) 9800엔, 그리고 왼쪽은 모카신(moccasin:굽이 낮은 평밑창으로 밑창 일부가 발등까지 미친다. 발등 부분은 부드럽게 U자형으로 꿰매는 소박한 스타일이다. 스포츠용으로 많이 이용되지만 캐주얼하게 신기도 함)펌프스(지퍼나 끈 등의 여밈 부분이 없고 발등이 패인 여성용 신발)5900엔. 어느쪽도 귀엽다!
오른쪽의 사진은 추천받은 것 중에 제일 마음에 든 털가죽이 붙이어 있는 니하이 부츠(knee-high boots:무릎까지 닿는 높이의 부츠). 블렉과 베이지 2색이 있고, 가격은 10,800엔. 스웨이드(スエード:새끼 양이나 새끼 소 따위의 가죽을 보드랍게 보풀린 가죽)라 블렉도 여성답고, 털가죽이 포인트로 되어있어 어른스러운 인상! 접을 수 도 있기 때문에, 볼륨감 있는 털가죽이라도 거뜬히 신을 수 있는 것이 기쁘다.O(∩_∩)O~
왼쪽의 사진에 주목! 오른쪽은 표범 무늬의 끈 신발 5900엔은 지금 시즌의 인기 NO.1상품! 중앙의 자키 부츠(jockey boots:무릎 아래까지 오는 길이의 경마 기수용 구두로, 톱부분이 넓게 디자인된 것) 9800엔, 그리고 왼쪽은 모카신(moccasin:굽이 낮은 평밑창으로 밑창 일부가 발등까지 미친다. 발등 부분은 부드럽게 U자형으로 꿰매는 소박한 스타일이다. 스포츠용으로 많이 이용되지만 캐주얼하게 신기도 함)펌프스(지퍼나 끈 등의 여밈 부분이 없고 발등이 패인 여성용 신발)5900엔. 어느쪽도 귀엽다!
오른쪽의 사진은 추천받은 것 중에 제일 마음에 든 털가죽이 붙이어 있는 니하이 부츠(knee-high boots:무릎까지 닿는 높이의 부츠). 블렉과 베이지 2색이 있고, 가격은 10,800엔. 스웨이드(スエード:새끼 양이나 새끼 소 따위의 가죽을 보드랍게 보풀린 가죽)라 블렉도 여성답고, 털가죽이 포인트로 되어있어 어른스러운 인상! 접을 수 도 있기 때문에, 볼륨감 있는 털가죽이라도 거뜬히 신을 수 있는 것이 기쁘다.O(∩_∩)O~

●점장이 가르쳐준, 이 가을 추천 아이템.

●부츠 시작중. 털가죽 부분을 때면 니하이 부츠로!
점장에게 물으니, 가게의 손님은 일본의 여성 뿐만 아니라 해외의 관광객, 특히 중국과 한국의 여성이 많다고 한다. 가격도 적당하기 때문에, 선물로서 친구나 친척에게 주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다!
여성에게 있어 신발은 단지 "유행의 물건"이 아니라 매일 신는 물건이기 때문에 신경썼으면 한다! 신기 편하기 때문이라며 매일일 같은 신발을 신는 것이 아니라, 분위기에 맞추어서 즐겁게 신발 선택을! 꼭 ORiental TRaffic에 와 주세요! 당신의 제일 아름다운 각선미를 연출해 드립니다! ~\(≧▽≦)/~
여성에게 있어 신발은 단지 "유행의 물건"이 아니라 매일 신는 물건이기 때문에 신경썼으면 한다! 신기 편하기 때문이라며 매일일 같은 신발을 신는 것이 아니라, 분위기에 맞추어서 즐겁게 신발 선택을! 꼭 ORiental TRaffic에 와 주세요! 당신의 제일 아름다운 각선미를 연출해 드립니다! ~\(≧▽≦)/~

● 신발에 붙이는 악세사리도 인기상품. 부츠에 붙이는 털가죽(2500엔)을 추천!

● 저의 마음에 드는 것은 표범 무늬 팜푸스(5900엔). 발목의 가죽끈도 멋지다!!
캐널시티 하카타 이스트 빌딩(キャナルシティ博多イーストビル)에는 다른 브랜드도 갖추고 있어요! 그리고 카페, 빵가게, 잡화점도 있기 때문에 친구와 함께 가서 꼭 즐겨보세요!\(^o^)/~
다음 RURU의 This is Fukuoka는,캐널시티 하카타(キャナルシティ博多)의 「추천 요리」를 소개합니다!
기대해주세요!!
⇒전 페이지로 돌아가기
다음 RURU의 This is Fukuoka는,캐널시티 하카타(キャナルシティ博多)의 「추천 요리」를 소개합니다!
기대해주세요!!
⇒전 페이지로 돌아가기
캐널시티 하카타(キャナルシティ博多) INFORMATION
◆문의:092-282-2525(정보 서비스 센터)
◆영업시간:10:00~21:00
◆휴일:없음
◆홈페이지URL: http://www.canalcity.co.jp/
◆교통
지하철 나가스가와바타역(中洲川端駅)에서 도보 10분, 또는 지하철 기온역(祇園駅)에서 도보 7분
JR하카타역(博多駅)에서 니시테츠버스(西鉄バス)이용시,「캐널시티 하카타앞(キャナルシティ博多前)」하차. 약5분
大きな地図で見る
◆영업시간:10:00~21:00
◆휴일:없음
◆홈페이지URL: http://www.canalcity.co.jp/
◆교통
지하철 나가스가와바타역(中洲川端駅)에서 도보 10분, 또는 지하철 기온역(祇園駅)에서 도보 7분
JR하카타역(博多駅)에서 니시테츠버스(西鉄バス)이용시,「캐널시티 하카타앞(キャナルシティ博多前)」하차. 약5분
大きな地図で見る
RURU 프로파일

● 아시안비트 번역자 겸 편집자
● 중국 광저우(広州) 출신의 교환 유학생
● 일본에 온지 3개월로, 벌써 후쿠오카(福岡)가 좋아졌다
● 취미는 요가・여행・요리(후쿠오카의 돈코츠(豚骨:돼지뼈)라면을 좋아한다!)
이제부터 제가 "조금 깊은 후쿠오카 가이드"를 보내 드립니다! 아직 발견하지 못한 후쿠오카의 매력이나 미지의 세계를 체험해,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혹시 어디선가 우리들을 발견했다면 꼭 말 걸어주세요~
"This is Fukuoka" 기대해 주세요!
Previous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