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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Now ~노넨 레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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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영화 『쿠라게 히메(해파리 공주)』의 주인공인 쿠라시타 츠키미역의 노넨 레나씨가 영화 캠페인을 위해 후쿠오카를 찾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공개를 앞둔 심경과, 출연자들과의 에피소드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자들의 질문에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대답하는 모습에서 노넨씨의 영화에 대한 진심과 출연자 분들이나 스텝 분들에 대한 존경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모습을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들의 질문에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대답하는 모습에서 노넨씨의 영화에 대한 진심과 출연자 분들이나 스텝 분들에 대한 존경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모습을 소개해 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연기 오타쿠라고 불릴 정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Q.쿠라게(해파리) 오타쿠라는 전례 없는 츠키미를 연기하면서 즐거웠던 점이나 좋았던 장면 등을 말씀해 주세요.
츠키미는 평소엔 사람들과 만나는 게 서툰 내성적 성격이지만, 집중하기 시작하면 주변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끝까지 독주하는 성격이라, 그렇게 변하는 모습 등을 연기할 때가 즐거웠습니다.
좋았던 장면은 아마~즈(츠키미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오타쿠 여자들)와 화려한 여자들에게만 보이는 쿠라노스케의 첫 대면 씬으로 스키야키를 둘러싼 장면이에요. 아마~즈는 5명인데도 쿠라스케에게 이기지 못한다는 설정이 정말 재미있는 장면이었어요.
Q. 오타쿠 여자라는 역할을 연기하시면서, 힘들었던 점은 있었나요? 노넨씨 자신의 오타쿠 같은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츠키미는 "난 역시 안되나봐"라고 생각할 때가 많은데 그런 천진난만한 부분을 표현할 때에, 내향적인게 아니라 오히려 놓아버린다는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연기 오타쿠라고 불릴 정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츠키미는 평소엔 사람들과 만나는 게 서툰 내성적 성격이지만, 집중하기 시작하면 주변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끝까지 독주하는 성격이라, 그렇게 변하는 모습 등을 연기할 때가 즐거웠습니다.
좋았던 장면은 아마~즈(츠키미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오타쿠 여자들)와 화려한 여자들에게만 보이는 쿠라노스케의 첫 대면 씬으로 스키야키를 둘러싼 장면이에요. 아마~즈는 5명인데도 쿠라스케에게 이기지 못한다는 설정이 정말 재미있는 장면이었어요.
Q. 오타쿠 여자라는 역할을 연기하시면서, 힘들었던 점은 있었나요? 노넨씨 자신의 오타쿠 같은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츠키미는 "난 역시 안되나봐"라고 생각할 때가 많은데 그런 천진난만한 부분을 표현할 때에, 내향적인게 아니라 오히려 놓아버린다는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연기 오타쿠라고 불릴 정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Q.처음 츄리닝에 안경이라는 츠키미의 모습을 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
이런 모습으로 원작 팬 분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을지 불안했어요.
Q.그런 불안감은 연기를 하면서 바뀌었나요?
아무래도 영화가 공개되기 전까지는 어떻게 생각해 주실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지금 굉장히 떨려요.
Q.영화에는 귀여운 드레스가 많이 나오는데, 노넨씨의 취미가 재봉이라고 들었습니다. 드레스를 손 보거나 하신 적은 있나요?
이런 모습으로 원작 팬 분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을지 불안했어요.
Q.그런 불안감은 연기를 하면서 바뀌었나요?
아무래도 영화가 공개되기 전까지는 어떻게 생각해 주실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지금 굉장히 떨려요.
Q.영화에는 귀여운 드레스가 많이 나오는데, 노넨씨의 취미가 재봉이라고 들었습니다. 드레스를 손 보거나 하신 적은 있나요?
드레스는 촬영용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제가 손을 본 적은 없어요. 재봉을 좋아해서, 극중에 일단 완성된 펄럭펄럭 스커트에 가위질로 다시 완성시키는 씬이 있지만, 스스로도 마음에 안드는 게 있으면 그런 자유로운 발상으로 다시 만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Q.함께 출연한 시노하라 토모에씨와 수예부를 만드셨다고 하는데, 계기는 무엇인가요?
시노하라씨가 재봉일을 하시기 때문에, 재봉 셋트를 현장에 가져와 주셔서 "짬짬이 해보자"라며 말을 걸어 주셨어요. 셋트의 천을 빌려주시기도 해서 대기 시간에 해파리 인형도 만들었어요. 그걸 현장의 휴식 공간에 장식했더니, 미술 담당 스텝 분이 눈여겨 보시고는 "츠키미 방에 장식해 봐도 돼?"라고 말씀해 주셔서.
Q.그럼 노넨씨가 만드신 해파리가 실제로 영화 속 츠키미의 방에 놓여져 있나요?
있어요! 거울 가까운 곳에.
Q.수예부는 다른 출연자 분들도 참가하셨나요?
오타 리나씨도 참가해 주셨고. 또 스다마 사키씨도 약간 변형된 해파리를 만들었어요(웃음).
Q.함께 출연한 시노하라 토모에씨와 수예부를 만드셨다고 하는데, 계기는 무엇인가요?
시노하라씨가 재봉일을 하시기 때문에, 재봉 셋트를 현장에 가져와 주셔서 "짬짬이 해보자"라며 말을 걸어 주셨어요. 셋트의 천을 빌려주시기도 해서 대기 시간에 해파리 인형도 만들었어요. 그걸 현장의 휴식 공간에 장식했더니, 미술 담당 스텝 분이 눈여겨 보시고는 "츠키미 방에 장식해 봐도 돼?"라고 말씀해 주셔서.
Q.그럼 노넨씨가 만드신 해파리가 실제로 영화 속 츠키미의 방에 놓여져 있나요?
있어요! 거울 가까운 곳에.
Q.수예부는 다른 출연자 분들도 참가하셨나요?
오타 리나씨도 참가해 주셨고. 또 스다마 사키씨도 약간 변형된 해파리를 만들었어요(웃음).
Q.영화에서는 해파리가 상징적으로 그려져 있는데, 해파리에 대한 감정 변화 등은 있었나요?
지금까지는 "귀엽네"정도로만 생각해서 자세히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굉장히 흥미가 생겼어요.
지금까지는 "귀엽네"정도로만 생각해서 자세히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굉장히 흥미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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