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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1회 코노미 아키라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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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는 애정표현입니다.
Q:인상에 남은 이벤트는 무엇이었나요?
코노미 : 세계 코스프레 서밋입니다. 코스프레 서밋에 나가서 가치관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코스프레 서밋은 코스프레의 올림픽이라고 생각해요. 17개국의 사람들이 각국의 예선을 뚫고 마지막엔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성지인 일본에서 최종적인 우승을 결정한다는 사실이 말이죠. 전력을 다해서 작품을 표현해 내고 싶다는 마음이 물씬 전해져 오는 것이 정말 기분 좋아요. 말은 통하지 않지만 거기서 많은 친구도 사귀고 문화도 접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모두 열심히 생각을 전하고 싶어하고 상냥하고, 유쾌하고, 좋은 동료들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문화나 언어나 인종은 관계 없다고 생각해요. 오늘도 후쿠오카의 이벤트에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과 코스프레 상태로 축구를 즐기고 왔거든요(웃음). Otaku is No Border!니까요!
Q:영향을 받은 인물이 있다면?
코노미 : 영향을 받은 2차원 캐릭터라면 많지만(웃음) 코스튬 플레이어 중에서 고르라고 하면 저는 아이카 시구마(愛華しぐま)짱!
코노미 : 세계 코스프레 서밋입니다. 코스프레 서밋에 나가서 가치관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코스프레 서밋은 코스프레의 올림픽이라고 생각해요. 17개국의 사람들이 각국의 예선을 뚫고 마지막엔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성지인 일본에서 최종적인 우승을 결정한다는 사실이 말이죠. 전력을 다해서 작품을 표현해 내고 싶다는 마음이 물씬 전해져 오는 것이 정말 기분 좋아요. 말은 통하지 않지만 거기서 많은 친구도 사귀고 문화도 접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모두 열심히 생각을 전하고 싶어하고 상냥하고, 유쾌하고, 좋은 동료들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문화나 언어나 인종은 관계 없다고 생각해요. 오늘도 후쿠오카의 이벤트에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과 코스프레 상태로 축구를 즐기고 왔거든요(웃음). Otaku is No Border!니까요!
Q:영향을 받은 인물이 있다면?
코노미 : 영향을 받은 2차원 캐릭터라면 많지만(웃음) 코스튬 플레이어 중에서 고르라고 하면 저는 아이카 시구마(愛華しぐま)짱!

■마크로스 FRONTIER의 쉐릴 놈(シェリル・ノーム)
시구마짱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움직이는 퍼포먼스는 못했을 거에요. 시구마짱은 정말 굉장해요. 좋아하는 것에 있어선 전속력으로 달려들고 사람과의 관계도 소중히 하고 하나 둘 점점 이어가요. 그 외에는 스키선수이신 아버지와 가장 존경하는 여성인 어머니와 사카모토 료마입니다. 저의 목표입니다.
Q:코스프레 이외에 흥미가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코노미 : 전 뭐든지 흥미를 가지는 성격입니다. 호기심이 강해서 갓 태어난 아기 같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요(웃음). 요즘은 무언가에 흥미를 가지면 그게 코스프레 쪽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 같아요. 지금은 축구랑 칼싸움의 안무 등을 하고 있습니다. 축구는 ‘이나즈마 일레븐’을 계기로 그저 코스프레 사진을 찍기 위해 축구 교습소에 다닌다 던지 칼 같은 경우도 ‘박앵귀’를 좋아해서 코스프레 사진을 찍기 위해 연습을 하고 있어요. 처음엔 칼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자세가 꽝이라니 이걸론 안돼! 라는 소릴 들었거든요(웃음). 그러면서 점점 즐거워져서 퍼포먼스도 하게 되었습니다. 계기는 애니메이션이랑 만화를 시작해서 참 여러 가지네요(웃음).
Q:코스프레 이외에 흥미가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코노미 : 전 뭐든지 흥미를 가지는 성격입니다. 호기심이 강해서 갓 태어난 아기 같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요(웃음). 요즘은 무언가에 흥미를 가지면 그게 코스프레 쪽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 같아요. 지금은 축구랑 칼싸움의 안무 등을 하고 있습니다. 축구는 ‘이나즈마 일레븐’을 계기로 그저 코스프레 사진을 찍기 위해 축구 교습소에 다닌다 던지 칼 같은 경우도 ‘박앵귀’를 좋아해서 코스프레 사진을 찍기 위해 연습을 하고 있어요. 처음엔 칼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자세가 꽝이라니 이걸론 안돼! 라는 소릴 들었거든요(웃음). 그러면서 점점 즐거워져서 퍼포먼스도 하게 되었습니다. 계기는 애니메이션이랑 만화를 시작해서 참 여러 가지네요(웃음).

■‘30days Real Report’의 기획에서도 등장한 코노미아키라씨.
Q:주목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은?
코노미 : 역시 ‘이나즈마 일레븐GO’입니다. 전작 ‘이나즈마 일레븐’의 속편입니다만 모두가 너무 귀엽고 귀여워서 어쩔 수 없는 느낌!(웃음). 전작은 볼 때 마다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면 이번엔 볼 때마다 인생의 소중한 것을 하나씩 깨닫게 되는… 그런 열혈 애니메이션입니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Q:주목하고 있는 코스튬 플레이어는?
코노미 : 멋진 의상과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은 물론이지만 지금은 정지화상에서 나아가 움직이기 시작한 분들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멋진 분들이 움직이는 무대로 올라올지 생각하면 정말 두근거려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까지 일본은 워킹 스테이지가 주류지만 토막극 이라던지 퍼포먼스를 하시는 분들도 폭넓게 팀을 꾸려서 참가해 나간다면 좀 더 즐겁게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진정으로 장난을 치며 놀 수 있는 동료란 너무나 즐거워요.
코노미 : 역시 ‘이나즈마 일레븐GO’입니다. 전작 ‘이나즈마 일레븐’의 속편입니다만 모두가 너무 귀엽고 귀여워서 어쩔 수 없는 느낌!(웃음). 전작은 볼 때 마다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면 이번엔 볼 때마다 인생의 소중한 것을 하나씩 깨닫게 되는… 그런 열혈 애니메이션입니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Q:주목하고 있는 코스튬 플레이어는?
코노미 : 멋진 의상과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은 물론이지만 지금은 정지화상에서 나아가 움직이기 시작한 분들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멋진 분들이 움직이는 무대로 올라올지 생각하면 정말 두근거려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까지 일본은 워킹 스테이지가 주류지만 토막극 이라던지 퍼포먼스를 하시는 분들도 폭넓게 팀을 꾸려서 참가해 나간다면 좀 더 즐겁게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진정으로 장난을 치며 놀 수 있는 동료란 너무나 즐거워요.
Q: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가 있다면?
코노미 : ‘죠죠의 기묘한 모험’ 스톤오션편의 주인공인 쿠죠 죠린(空条徐倫)이라는 여성입니다. 전 아라키 선생님의 팬으로 존경하고 있는 만큼 스스로의 기술론 따라잡지 못했다는 사실이… 죠죠는 체형도 체형이지만 근육도 있어야 하고 의상도 무지 까다롭거든요. 하지만 겨우 스스로의 스킬도 따라잡기 시작했으니 슬슬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코스프레가 있어도 자신의 스킬이나 육체가 따라잡지 못한다면 어중간한 결과를 낳을 뿐이니까요. 그래서 코스프레를 하고 있을 때는 육체도 개조하고 의상도 확실히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창조엔 창조로 보답하고 싶거든요.
Q:코노미씨에게 있어서 코스프레는?
코노미 : 코스프레는 애정표현이에요. 작품이나 캐릭터, 작가에게 항상 존경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오타쿠인지라 ‘너무 좋아!!!!’라는 마음이 없으면 안되지만 말이죠(웃음). 좋아서 너무 좋아서 참을 수 없어서 한다! 같은 충동이랄까요. ‘이 만큼이나 좋아해!’를 코스프레를 통해 표현하고 그걸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나누며 교류하는 것이 멋진 커뮤니케이션 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감사하다는 말. ‘감사합니다(ありがとう)’의 어원이 ‘있(하)기 힘들다(有り難い)’인 것처럼 혼자의 노력으론 이룰 수 없는 것을 달성 했을 때 쓰는 말이라고 코스프레를 하면서 절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동료들과 함께 즐겁게 작품을 만들어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코노미 : ‘죠죠의 기묘한 모험’ 스톤오션편의 주인공인 쿠죠 죠린(空条徐倫)이라는 여성입니다. 전 아라키 선생님의 팬으로 존경하고 있는 만큼 스스로의 기술론 따라잡지 못했다는 사실이… 죠죠는 체형도 체형이지만 근육도 있어야 하고 의상도 무지 까다롭거든요. 하지만 겨우 스스로의 스킬도 따라잡기 시작했으니 슬슬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코스프레가 있어도 자신의 스킬이나 육체가 따라잡지 못한다면 어중간한 결과를 낳을 뿐이니까요. 그래서 코스프레를 하고 있을 때는 육체도 개조하고 의상도 확실히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창조엔 창조로 보답하고 싶거든요.
Q:코노미씨에게 있어서 코스프레는?
코노미 : 코스프레는 애정표현이에요. 작품이나 캐릭터, 작가에게 항상 존경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오타쿠인지라 ‘너무 좋아!!!!’라는 마음이 없으면 안되지만 말이죠(웃음). 좋아서 너무 좋아서 참을 수 없어서 한다! 같은 충동이랄까요. ‘이 만큼이나 좋아해!’를 코스프레를 통해 표현하고 그걸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나누며 교류하는 것이 멋진 커뮤니케이션 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감사하다는 말. ‘감사합니다(ありがとう)’의 어원이 ‘있(하)기 힘들다(有り難い)’인 것처럼 혼자의 노력으론 이룰 수 없는 것을 달성 했을 때 쓰는 말이라고 코스프레를 하면서 절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동료들과 함께 즐겁게 작품을 만들어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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