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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 트리엔날레 2014 회장 모습(3/10)
Min Thein Sung (미얀마)
입체화 되어진 대형 포제 어린이 장난감. 이 작품은 아티스트의 어릴 적 기억이 모티브가 되었다고 합니다. 천장에서부터 매달려진 이 작품, 사진상으로는 알아보기 힘들지만 실제로 보면 꽤 크답니다!

▲천, 철로 만든 뼈대, 만화 종이를 사용하여 제작한 작품 ≪이계(마)≫ 
▲≪이계(마)≫가 전시되어진 스페이스의 벽에는 컬러풀한 색채의 미얀마 만화가 한쪽 면에 붙여져 있습니다. 
▲천으로 제작되어진 거대한 장난감 전차는 일반 참가자들에 의해 제작되어졌습니다.



Kabir Ahmed Masum Chisty (방글라데시)
자신의 신체를 사용한 영상 설치 미술을 제작. 한장 한장 다른 표정이 그려진 드로잉이 즐비하게 늘어선 모습은 그야말로 압권입니다. 모니터에는 실사 영상과 손으로 그린 애니메이션을 조합한 영상 작품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정지 화면과 동영상, 그 어떤 것도 임팩트 있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타이틀은 ≪고뇌≫. 종이에 그려진 표정이 모니터에 비춰져 "움직임"으로 보는 이들의 감정을 사로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