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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 트리엔날레 2014 회장 모습(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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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미술의 최신 아트가 후쿠오카에 집결! 『후쿠오카 트리엔날레』 는 대단해요!

"후쿠오카 최초・후쿠오카발"의 국제전으로서 개최되고 있는 이 전람회는, 『미래 세계의 파노라마 ― 피어나는 시대 속으로(PANORAMA OF THE NEXTWORLD)』를 테마로, 아시아 21개국・지역 46팀의 젊은 아티스트 작품이 전시되었습니다. 메인 회장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에는 회화, 영상, 미디어 아트나 설치 미술 등 넓은 분야의 아트 작품들이 집결해, 각 아티스트들의 유니크한 작품 세계가 방문한 관람객들의 마음을 훔쳤습니다. 여기서는 메인 회장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에 전시된 일부 작품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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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입구에는, #1~#5까지 5개의 서브 테마가 쓰여져 있습니다. 자, 아시아 최신 아트를 감상하러 가볼까요?

PHUNK (싱가포르)

1994년에 발족한 싱가포르 거주 4명의 아티스트로 구성된 팀 『PHUNK(펑크)』. "제5회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 트리엔날레"의 메인 비쥬얼을 담당하고 있는 그들은 후쿠오카 체재 중, 관내 가장 큰 벽에 신작을 제작. 길이 12미터에 달하는 대형 벽화 작품에는 일본인에게 친숙한 만화를 오려내어 붙인 콜라주 기법이 사용되어진 컬러풀하고 참신한 작품으로 거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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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의 최대 벽면에 가로 길이 12미터의 대작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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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 트리엔날레 2014"의 메인 비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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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 작품을 클로즈 업.
문자나 만화를 오려내어 일러스트가 작품으로 물들다.
fukuoka trien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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