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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 트리엔날레 2014 회장 모습(7/10)

Budzagdyn Nandin-Erdene (몽골)

몽골 출신, 몽골 거주의 아티스트. 작품에는 패션 잡지를 잘라내고 붙인 콜라주 기법을 사용한 젊은 여성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담백하고 부드러운 색으로 제작되어진 이 작품들에는 도시 여성들이 안고 있는 여러 문제가 표현되어 있다고 합니다.

≪교류 프로그램 정보≫
TSUTAYA × 제5회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 트리엔날레 2014
몽골의 여성 작가
Budzagdyn Nandin-Erdene
콜라쥬 아트 워크숍

"제5회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 트리엔날레 2014"의 출품 작가인 몽골 여성 작가 Budzagdyn Nandin-Erdene씨와 패션 잡지를 오려 붙인 콜라주 작품을 제작하는 워크숍이 개최됩니다! 패션이나 아트에 흥미가 있는 분들은 꼭 참가해 보세요!
【개최 일시】 [개최 중지 2014.11.13 갱신]
2014년 11월 16일(일) 14:00~16:00
【회장】
TSUTAYA 텐진역 앞 후쿠오카 빌딩점
3F 이벤트 스페이스
【참가비】
1,000엔(세금 별도・재료비 포함) 회장에서 사전 접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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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감상하면서 그림 속 소녀들과 시선을 교환하다 보면,
무언가를 호소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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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 분홍 색이나 회색의 색조가 인상적.

Bu Hua (중국)

계속해서 변화해 가는 세계를 둘러보는 소녀의 모습이 비춰지는 플래쉬 애니메이션 작품. 굵고 분명한 검은 윤곽선을 사용하여 그려진 풍경이나 귀여운 캐릭터들에 눈을 빼앗겨, 결국 스크린 앞에서 떠나질 못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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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템포로 그려져 있는 세계. 동물인 듯 아닌 듯, 독특한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fukuoka trien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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