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스」에 「BE@RBRICK」…그리고 그것은…?(2/3)
「브라이스」란, 1972년에 미국에서 발매된 “옷 갈아입히는 인형”이다.
당초는 인기가 없었고, 불과 1년만에 생산이 중지되었다. 그러나 2000년에 지나•가란에 의한 사진집이 출판되어서 계속해서 일본내 대기업의 상업 시설 파르코의 광고에 사용된 것으로부터 일본에서 인기에 불이 붙어, 그 후도 각국에서 주목받게 되었다.
당초는 인기가 없었고, 불과 1년만에 생산이 중지되었다. 그러나 2000년에 지나•가란에 의한 사진집이 출판되어서 계속해서 일본내 대기업의 상업 시설 파르코의 광고에 사용된 것으로부터 일본에서 인기에 불이 붙어, 그 후도 각국에서 주목받게 되었다.
그 「브라이스」의 유행은 타이에까지 미치고 있다. 방콕의 번화가 사이암 지구의 피겨 숍에는, 브라이스 인형이 진열되고 있다.


「BE@RBRICK」란, 메디콤•토이사 제품의 테디 베어의 모습을 모티프로 한 도안.
아티스트나 기업의 공동제작 등의 한정품이 있어 입수 곤란한 것도 다수 있다.
아티스트나 기업의 공동제작 등의 한정품이 있어 입수 곤란한 것도 다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