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세계에 활개치는 아티스트 집단이 후쿠오카에 있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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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시에 있는 「JOY 클럽 플라자」는, 지적 장애자가 음악 활동이나 아트 제작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사회와 공생을 도모하는 것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그 아트 부문이 Atelier Bravo(아트리에 브라보). 소속 멤버는 남성 5명, 여성 3명이다.
그 아트 부문이 Atelier Bravo(아트리에 브라보). 소속 멤버는 남성 5명, 여성 3명이다.
그들의 꿈은,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고 싶다! 아티스트로서 자립하고 싶다! 그리고, 언젠가는 뉴욕에서 아트 활동을!」 라는 것.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현지 텔레비전국 RKB의 프로그램 기획에서는, 낙서투성이의 스트리트의 벽을 아트로 바꾸는 월 아트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자 거리가 점점 밝아져 갔다.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현지 텔레비전국 RKB의 프로그램 기획에서는, 낙서투성이의 스트리트의 벽을 아트로 바꾸는 월 아트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자 거리가 점점 밝아져 갔다.





그리고…마침내 아트의 본고장 뉴욕에 갈 수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인기 모델인 오시키리 모에씨와 함께!
그들의 기세는 멈출 줄을 모른다. 요전날 열린 Honda의 슈퍼 카브 50주년 기념 이벤트 「Love Cub50」에도 저명 탤런트나 아티스트 중에 일원이 되어 당당히 작품을 피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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