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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가와 스텔라볼은 첫 스테이지, 그리고 원맨 라이브를 한 추억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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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최근 아이돌군단 시대로 많은 아이돌이 탄생하고 있습니다만, 9nine의 가장 큰 매력을 알려주세요

웃키:역시 멤버 한명한명 사이가 좋은 것이네요. 이렇게 나이차가 있는데도, 저는 20살이고 히로로는 15살로 5살 차이가 나지만 나이 차별이라던가 없어요.

칸짱:나이 차별(웃음) 구별이라고 해줘(웃음)

웃키:이런 식으로 바로 공격할 정도로 사이가 좋고, 또 역시 라이브네요. 노래는 계속 라이브로 길거리에서 해오고 있기 때문에, 그건 강점이네요.

우미니:토크라던가 그렇지만 사이좋은 분위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게 저희들의 세일즈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평화주의인 사람이 많아 모두 싸움이라던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자유로운 사람이 모여 평소에는 마이페이스로 대화하고 있는 느낌이기 때문에, 싸울게 없네요. 확실히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은 각자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서로 배려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ab:9nine로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또한, 인상에 남은 지역이나 라이브는?

우미니:저희들이 이 멤버가 되고나서 처음으로 선 스테이지가 시나가와 스텔라볼이었어요.
거기서 한곡만 신생9nine로서 데뷰곡「Cross Over」를 불렀어요. 그때는 정말 한곡만으로도 힘들어서. 그래도 얼마전 (1월28일) 원맨라이브를 시나가와 스텔라볼에서 했는데, 일년전에는 아직 미숙하고 손님들도 9nine를 모르는 사람뿐이었지만, 그 사이 9nine을 좋아하는 모두가 모여주어서, 거기서 퍼포먼스도 10곡 하게 해주셔서, 정말 성장한 걸 느꼈던 날이었어요.

웃키:제일 첫 스테이지 때는 모두가 너무 긴장해서, 아직 춤추지도 않았는데 백스테이지에서 헉헉 했어요(웃음) 그로부터 일년간 매일 레슨 3시간씩 모두 열심히해서, 댄스 연습도 하이힐을 신고 한다던가, 정말 엄청 연습해서 많은 분이 성장한 모습을 봐주시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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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이 카나에(칸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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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와키 사아카(챠아뽕)
ab:지금 흥미있는 아니메나 만화가 있나요?

웃키:아니메로는「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라던가「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라던가. ANIPLEX(아니플레스)계가 많네요. 마법계, 카와이계,비현실적인 이야기가 좋아요.

전원:(우리는)몰라……역시 (웃키).

우미니:만화는「스위치걸!!」이 좋아요. 소녀만화는 망상을 부풀린다고 할까, 달콤한 연애란 실제로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요. 그게 만화속에서 펼쳐져, 제가 그 주인공이 된 기분을 꿈꾸네요. 그외에도「우리들이 있었다」「건달군과 안경양」「오란고교 호스트부」라던가 읽고 있었요. 제가 좋아하는 만화는 결국 드라마화 되어서. "내가 하고 싶다고 생각는데 못하네"라는(웃음) 언젠가 제가 좋아하는 만화라던가 일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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