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닛타 케이치~강렬한 임팩트와 유머를 겸비한 기예의 포토그래퍼~(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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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은 한번 더 뉴욕에서 하고 싶은 것 입니다.

ab:닛타 케이치를 말하는 데 있어서 터닝 포인트가 되는 작품이 있습니까?
닛타:“BOWERY BOYS”일까요. 이 사진집을 통해 역시 저는 손에 들고 계속 찍어가는 스냅이 좋다는 것을 확인한 작품이었습니다.
ab:영향을 받는 사람은?
닛타:많이 있네요. 테리(리쳐드슨)도 그렇고, 타나베 히로시씨, 타다요리 요코오씨, 아라키씨, 미야자키 하야오씨도 좋아하고, 롤링 스톤즈, 섹스 피스톨즈, 라몬즈, 마크 제이콥스 정말 많이 있어요. 다양한 것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찾아보면 정말 많을지도 몰라요. 여러 가지 것을 흡수하고 있어요. 그리고 요네짱의 영향도 받았네요. 그는 정말 앞서 가요. 5년 후, 10년 후의 것을 하고 있는 것은 대단하네요. 주위에서 따라가지 못하고 있네요. 초월.최고.
ab:영감의 근원은?
닛타:음악, 영화, 주위 사람들. 아이나 아내도 그렇고요. 아름다운 것은 세상에 많이 있고, 패션도 그렇고, 주변에서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항상 여러 방향으로 안테나를 뻗으면, 새로운 것을 계속해서 흡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또 본인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을 확실히 정하고 하면 좋네요. 그게 중요해요.
ab:닛타씨 본인이 만들어 낸 크리에이티브에서 공통으로 신경 쓰고 있는 것, 모토가 있나요?
닛타:역시 SENSE OF HUMOR(유머)네요. 그리고 PIECE(평화), 그리고 LOVE(사랑)이네요.
ab:앞으로 하고 싶은 분야나 가고 싶은 나라가 있나요?
닛타:최근 디렉터로서 패션 브랜드의 Image Movie 촬영에 참가하는 기회가 있었어요. 디렉터로서의 일은 힘들었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음악은 오오사와 신이치(大沢伸一)씨가 담당했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영상 관련 일을 하고싶고, 앞으로 더 아시아에 가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제 꿈은 뉴욕에서 하고 이루고 싶네요.
ab:일본의 팝 컬쳐에서 흥미있는 것은?
닛타:애니메이션은 좋아해요.「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정말 좋아해요. 사랑이 있어요. 「천공의 성 라퓨타」도 꿈이 있네요. 그 작품들은 정말 장난 아니에요.
꿈은 꼭 이루어진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요.

ab:이 웹사이트를 보고 있는 아시아의 젊은이들에게 메세지 부탁합니다.
닛타:더욱 꿈을 가져! 꿈은 꼭 이루어진다는 걸 말하고 싶어요. 그리고 건강이 제일이고, 부모를 소중하게!(웃음) 그 정도 일까요.
(취재일:2011.9.26)
닛타:더욱 꿈을 가져! 꿈은 꼭 이루어진다는 걸 말하고 싶어요. 그리고 건강이 제일이고, 부모를 소중하게!(웃음) 그 정도 일까요.
(취재일:2011.9.26)
[INFO]

닛타 케이치(新田桂一) / 포토 그래퍼
■약력
1975년 도쿄출생
문화복장학원 어패럴 디자인과 졸업
1997년 미국으로 건너감
Terry Richardson씨에게 6년간 시사(師事)
패셔너블한 작풍으로 광고와 패션잡지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Photographer.
사진집
1st 『EVERYDAY IS LIKE SUNDAY』(Go Books/MILAN)
2nd 『I Think Japanese People Should Be More Open』(The Constant Gallery/LA)
3rd 『BOWERY BOYS』(O.H.W.O.W/MIAMI)
■Web Site
닛타 케이치HP http://www.keiichi-nitta.com
오우타 사무소HP http://otaoffice.jp
오우타 사무소HP에서, 오리지널T셔츠 발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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