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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즐기자 한국어 후쿠오카 대회] 이벤트 레포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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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의 연습 성과를 당당히 피로!

2월 2일(일)에 한국어를 배우는 중고등학생들이 평소의 학습 성과를 가지고 서로 경쟁하는 [제 6회 즐기자 한국어 후쿠오카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대회는 낭독과 K-POP, 두 가지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산으로 가는 고속선의 승무원으로 분장하여 선내 방송을 낭독하는 낭독 부문에서는, 맹연습의 성과를 엿볼 수 있을 정도로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는 제스쳐를 섞어가며 마치 프로 승무원다운 발표를 하는 분도 계셨습니다! K-POP 부문에서는 잔잔한 발라드에서부터 에너지 넘치는 댄스를 더한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이 피로되며 회장의 분위기를 한번에 고조시켰습니다! 그리고, 각 부문의 최우수자에게는 3월 또는 8월에 실시되는 (사)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가 주최하는 한일 고등학생 교류 프로그램에 초대되는 멋진 선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지금까지 갈고 닦아왔던 한국어 실력을 뽐내기 위해 모인 참가자와 대회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4명에게 한국어를 좋아하게 된 계기나 앞으로 한국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싶은지에 대해 물어보니, "한국인 친구를 만들게 된 것이 계기에요. 한국에 살면서 일본을 좀 더 알릴 수 있는 활동을 하면서 한국과 일본을 이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카메카와), "트와이스요! 한국어나 중국어, 영어를 배워서 국제적인 일을 하고 싶어요."(오우세), "K-POP을 좋아하게 되어서요. 특히 몬스터엑스죠! 한국에 유학해서 한국의 제과제빵을 배우고 싶어요."(오키노), "방탄소년단의 DVD를 보고 멋있다고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길거리에서 길을 헤매고 있는 외국인 분이 계신다면, 잘 도와줄 수 있도록 되고 싶어요"(카와노)라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수상자 여러분을 소개합니다!







~ 출연자들의 모습은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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