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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는 제 2의 고향이에요" 유학생이 들려주는 후쿠오카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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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후쿠오카의 유학생 수! 이것이 후쿠오카의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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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비트 편집부가 있는 아크로스후쿠오카 3층에는, 후쿠오카현민과 재일 외국인들과의 교류의 장인 "고쿠사이히로바(국제광장)" 이 있다. 그리고 2008년 고쿠사이히로바에 새로 설립되어 많은 유학생들이 찾는 이곳, "후쿠오카현 유학생서포트센터" 이 곳은, 후쿠오카현내 대학, 대학원 그리고 어학원에 재학중인 유학생들의 "집 밖 내 집" 을 모토로 유학생들에게 아르바이트 소개, 취직처 소개, 일본문화교육 등,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는 우리집이다.

현재, 9000여명의 유학생들이 후쿠오카현내에서 공부하고 있는데요. 따뜻한 기후와 사람이 살기 좋은 이곳, 후쿠오카의 매력을 그들은 알고 있다고 하네요.

"백문이 불여일견" 아래의 동영상을 보세요!

동영상내 리포트를 하고 있는 사람은, 10년간 후쿠오카에서 유학생활을 한 태국출신, 분빙씨입니다.
추억이 스며든 후쿠오카에서의 생활들을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제작했답니다!

Always, Here.

어때요? 후쿠오카의 매력을 조금은 느낄 수 있었나요?

분빙씨는 대학 공부뿐만 아니라, 태국어 교실이나 태국 음식교실을 열고, 또 후쿠오카현내 각종 조직에서 활약하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네트워크를 넓혀갔답니다. 아시안비트에서도 기획물이나 태국어 번역 등 여러 일도 도와주었지요. 그녀의 행동력과 밝은 성심 덕분에 후쿠오카와 태국의 인적교류는 더욱 넓어졌다는 것에 이견이 없습니다.

이처럼 수년간의 후쿠오카 유학생활을 경험한 유학생들은, 우리 일본인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존재로서, 일본과 타국과의 교류를 더욱 심화할 수 있는 찬스랍니다. 아시안비트에서도 유학생서포트센터에서 소개해준 유학생들이 각종 타언어 페이지에서 엄청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으로의 유학을 생각하고 있다면, 살기 좋은 도시 후쿠오카를 강력추천합니다! (편집부 야마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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