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책이 각지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벤트와 점포의 운영 상황은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여 주십시오.

asianbeat 후쿠오카현이 운영하는 팝문화 다언어 웹사이트

  • facebook
  • twitter
  • Instagram

17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게임 '앵그리버드'가 2016년 여름에 3D애니메이션 영화화 결정

tokusyu_banner.jpg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한 캐릭터 앵그리버드가 드디어 영화화 됩니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마트폰 게임인 '앵그리버드' 영화화 판권을 획득하여, 2016년 7월 1일에 3D애니메이션 영화를 공개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61b0583f6e33cfeaf2080fabd30ad59e.jpg
▲일본 앵그리버드 공식 홈페이지
'앵그리버드'는 핀란드의 컴퓨터 게임 개발회사인 로비오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및 제공하는 캐릭터로 영화화 판권을 두고 거대 스튜디오들이 쟁탈전을 벌였지만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의 미카엘 헤드 CEO는 '소니의 마케팅과 배급 전문성에 감명을 받았다. 그들이라면 우리들의 새로운 전개에 있어 최고의 협력관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라며 앞으로 소니 픽처스와 파트너를 맺을 것을 발표했습니다.

'앵그리버드'는 2009년부터 시작된 게임 어플리케이션으로 레드와 블루 등으로 불리는 특수능력을 가진 새를 새총처럼 쏴서 적인 돼지를 쓰러뜨리는 심플한 방식의 게임입니다.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수는 유료 어플리케이션으로선 최고치인 17억 다운로드를 돌파했습니다. 등장 캐릭터는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순식간에 상품화와 애니메이션화가 이루어지는 등 미디어믹스를 이룬 국제적인 캐릭터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의 보급률이 높은 한국에선 거리에서 쉽게 앵그리버드가 그려진 상품이나 의류를 발견할 수 있으며 작년 여름의 경우 '교내폭력박멸 및 예방대책' 이미지 캐릭터로 채용이 되는 등 앵그리버드의 인기는 절대적입니다. 일본에서도 유명한 K-POP아이돌이 앵그리버드 T셔츠를 입거나 앵그리버드 네일을 자신의 트위터에서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일본에선 2012년 후지TV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Sakura Ninja' 에피소드와 'Poached Eggs' 에피소드가 제작되어 주인공들이 일본풍의 분장을 해서 인기를 모았습니다. 또한 2013년 3월부터는 '민나노쿠지(みんなのくじ)'에서 앵그리버드 상품 발매가 결정되었습니다. 일본 전국의 로손 및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영화화와 함께 '아이언맨'의 데이빗 메셀이 최고 프로듀서로, '괴도 글루의 달도둑'의 존 코엔이 프로듀서로 결정되었으며 각본가엔 '더 심슨 MOVIE'의 존 비티의 참여가 동시에 발표되었습니다.
otakei.png

WHAT’S NEW

EDITORS' PICKS

  • 허영만 화백의 후쿠오카 순례
  • 아오키미사코(青木美沙子)의Timeless Trip in Fukuoka
  • f4dd4b016d540e__1399447386_114.153.28.158.jpg
  • 특집

PRESENTS

진행 중인 경품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