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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만화 마니아의 책장을 공개!
그야말로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일본의 고전 만화 마니아의 책장을 공개한다!
만화뿐만 아니라 책을 모으는 사람들의 고민이라고 한다면 역시 책의 수납 장소일 것이다.
예전에 친가에 살았을 적엔 개조한 차고에 사무용 철제 책장에 책을 수납했었다. 친가를 나온 지금도 그 책장을 사용하고 있는데 수납엔 용이하지만 역시 무게가 문제였다.
최근엔 재활용 센터에서 꽤 괜찮은 가격에 책장을 팔고 있어서 조금씩 한계가 온 목제 책장을 바꾸기 시작했다.
현재 2DK의 방엔 책장이 15개, 책장 위의 상자가 총 4개, 그리고 임대 보관까지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도 다 보관하지 못한 책이 쌓여있는 것이 현실이라 제가 봐도 놀라울 지경이다.
사실 일부분은 표지와 발행일 부분만 남기고 처분한 것도 있다. 그런데도 남은 책들은 정말 좋아하는 책이거나 정리하지 못한 것들이다. 무엇보다 만화만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한 때 문고도 모았기 때문에 한 곳엔 문고도 산처럼 쌓여있다.
혹시 이 책더미를 함께 정리해주실 오타쿠 취미를 가지신 여성분은 없으신지요?
예전에 친가에 살았을 적엔 개조한 차고에 사무용 철제 책장에 책을 수납했었다. 친가를 나온 지금도 그 책장을 사용하고 있는데 수납엔 용이하지만 역시 무게가 문제였다.
최근엔 재활용 센터에서 꽤 괜찮은 가격에 책장을 팔고 있어서 조금씩 한계가 온 목제 책장을 바꾸기 시작했다.
현재 2DK의 방엔 책장이 15개, 책장 위의 상자가 총 4개, 그리고 임대 보관까지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도 다 보관하지 못한 책이 쌓여있는 것이 현실이라 제가 봐도 놀라울 지경이다.
사실 일부분은 표지와 발행일 부분만 남기고 처분한 것도 있다. 그런데도 남은 책들은 정말 좋아하는 책이거나 정리하지 못한 것들이다. 무엇보다 만화만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한 때 문고도 모았기 때문에 한 곳엔 문고도 산처럼 쌓여있다.
혹시 이 책더미를 함께 정리해주실 오타쿠 취미를 가지신 여성분은 없으신지요?

정돈이 되어 있지 않은 새 책장. 70년대 소녀 만화와 추리 만화들이 꽂혀있다.

이건 최근 방 정리를 하면서 손 댄 책장 중 하나로 역시나 어수선하다. 쇼가구칸의 총서와 이시노모리 쇼타로집, 사카구치 히사시의 작품이 꽂혀있다.

역시나 방 정리로 손 댄 책장으로 이쪽엔 테즈카 오사무 전집, 후지코 후지오랜드, 나가이 고의 작품이 정리되어 있으며 타니구치 지로와 시라토 산베이의 단행본들이 꽂혀있다.

역시나 방 정리하면서 손 본 책장으로 소녀 만화가 중심이다. 보물은 토코로 하츠에의 ‘냥코로링’이다. 그 밖엔 타케미야 케이코, 하기오 모토, 야마기시 료코, 쿠라타 에미, 타부치 유미코, 키요하라 나츠노... 아 역시 일관성이... 마지막으로 야마다 후타로의 문고본도.

위와 같은 책장이다. 만화문고는 현재가 아닌 초기에 간행된 것들이다.

이쪽은 꽤나 잡다하다. 활자가 가득한 문고본 외에 마스무라 히로시의 작품집과 키하라 토시에의 작품집 등이 있다.

역시나 잡다한 책이 꽂혀있는 책장 중 하나. 카라 쥬로의 단행본이 꽂혀있다. 만화로는 야마다 무라사키의 작품집과 나가이 고의 작품, 아베 코지의 단행본 등이 있다.
원문 : 네코메 유우(http://suzukaze-ya.jimdo.com/)